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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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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 1. 자신의 건강을 스스로 돌볼 수 있는 능력을 갖춘다.
설명 건강이란 몸과 마음이 조화와 균형을 이룬 상태를 말합니다.
건강을 위해 몸과 마음이 나타내는 신호를 읽어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건강은 보람 있는 삶을 통해 자신과 이웃, 나아가 우주에 힘이 될 때 더욱 가치를 지닙니다.
실천 2. 바른 자세로 하는 걷기나 절 명상을 생활화한다.
설명 걷기는 피로해진 상단을 쉬게 해 주고, 체력을 강화시킵니다.
절 명상은 임독맥 유통과 함께 탁기제거, 축기를 도와줍니다.
걷기나 절 명상은 바른 자세로 할 때 더욱 효과적입니다.

실천 3. 체질 식사를 하려고 노력하되, 어떤 음식이든 감사한 마음으로 먹는다.
설명 자신의 체질을 알고 그에 맞는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체질에 맞는 음식을 섭취하면 체질에 따라 불균형으로 부여된 오장육부가 균형을 유지하게 되고, 감사의 에너지는 그에 힘을 더합니다.
의식은 체질을 보완하므로 체질 식을 주로 하되 어떤 음식이든 감사한 마음으로 먹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실천 4. 근육과 골격을 바로잡는 교정운동, 마사지를 실천한다.
설명 골격과 그를 지지하는 근육은 기혈의 유통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므로 교정운동과 마사지의 실천을 통해 근육과 골격을 바로 잡습니다.

실천 5. 필요시 침, 뜸, 뇌파훈련, 속청, 부비동 청소를 활용한다.
설명 침 법을 숙지해 놓고 유사시 응용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체질에 맞게 Y침 요법을 응용합니다.
뜸은 경락에 열을 가해 순환을 돕고 전체적인 온기를 더하여 면역력을 증강시킵니다.
뇌파훈련은 우리 몸의 사령부 역할인 두뇌의 조절 프로그램입니다.
뇌파의 조절을 통해 좌우 뇌 균형 및 활성화와 더 나아가 몸의 균형을 이룹니다.
속청은 뇌에서 사고, 판단, 종합적인 결과의 도출기능을 하는 전두엽 부분을 활성화 시킵니다.
얼굴 속에 있는 8개의 구멍인 부비동 청소는 뇌의 열을 식힘으로 수승화강을 원활히 하고 뇌의 기능을 활성화시킵니다.

실천 6. 매사에 긍정적인 자세를 갖는다.
설명 마음에서 힘이 나옵니다.
긍정적인 자세는 비관적인 상황조차 긍정적인 방향으로 진행하게 합니다.
사소한 마음의 방향이 정반대의 결과를 불러오는 것입니다.
매사에 긍정적으로 임하여 즐겁게 받아들이되, 다만 사태를 바라보는 시각만은 중용을 유지해야 합니다.

실천 7. 순화된 방법으로 감정을 표현한다.
설명 감정은 정화되지 않은 채 고여 있으면 썩기 마련입니다.
효과적인 소통, 눈물, 웃음, 예술, 글쓰기, 운동 등의 순화된 방법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해 편안한 감정 상태를 유지합니다.

실천 8. 뇌의 깊은 잠을 위해 뇌의 잠 주기(밤 11시에서 새벽 1시) 전에 잠자리에 들어 숙면을 취한다.
설명 숙면을 취해야 그 다음 날 사용할 에너지를 충분히 공급받습니다.
뇌의 잠 주기는 밤 11시에서 새벽 1시이므로, 가급적 그 전에 잠자리에 들어 뇌가 깊은 잠을 잘 수 있도록 합니다.
뇌가 깊은 잠에 들어야 신체의 면역력이 강화됩니다.

실천 9. 몸의 구규를 선스럽게 관리한다.
설명 몸에 있는 9개의 구멍인 구규는(여자는 10개) 인간을 우주와 직접적으로 연결하는 통로로서 구규의 관리 수준에 따라 그 사람의 격이 정해집니다.
구규는 오장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므로 구규의 관리가 곧 오장의 관리입니다.
구규를 깨끗하게 관리하여 불결하거나 질환이 없도록 하고, 단정하게 관리하여 마음가짐을 바로 합니다.

실천 10. 명상을 통해 그날의 탁기는 그날 제거한다.
설명 탁기는 먼지처럼 경락을 막아 건강에 위협이 됩니다.
매일 명상을 통해 최소한 그날 제거해야 몸에 쌓이지 않습니다.

실천 11. 하루를 감사한 마음으로 시작하고, 깊은 호흡을 통해 정리하는 습관을 갖는다.
설명 하루를 감사한 마음으로 시작하여 종일 감사의 파장이 이어지도록 하고, 우주 기운으로 하는 깊은 호흡을 통해 마음을 정리하는 습관은 자신을 건강과 행복으로 인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