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학교 수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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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기운, 탁한 기운

조회 수 5706 추천 수 0 2008.07.25 10:03:15



기운은 맑고 탁함에 따라 정기(精氣)와 탁기(濁氣)로 나뉩니다.
정기는 맑고 밝고 온화해서 사람을 편안하게 하는 기운이고,
탁기는 매연같이 탁한 기운입니다.

탁기를 접하면 가슴이 답답하고, 머리가 아프고, 구역질나고, 뼛속까지 저려 옵니다.
기색(氣色)을 볼 수 있으면 맑고 탁한 것을 볼 수 있으나,
그럴 수 없으면 느끼는 것이지요.

기가 강하다고 다 좋은 것이 아닙니다.
강하고 탁한 것처럼 피해를 주는 것도 없습니다.
탁하고 약하면 남에게 피해는 덜 주는데
탁하고 강하면 피해가 아주 큽니다.

탁기가 강한 사람과 전화 통화를 하면
탁기가 귀를 통해서 뇌 속으로 전달됩니다.
태양혈, 옥침혈을 다 건드려 머리가 금방 아프고,
몸 안으로 들어와 뼛속까지 아프고 저리게 합니다.
이렇게 불쾌한 기운이 탁기이고,
기분 좋은 기운은 정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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