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학교 수선재 - 맑게 밝게 따뜻하게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
오늘의 명상
HOME > 명상학교 > 온라인 명상

흉보는 소리는 과감히 잘라야

조회 수 20448 추천 수 0 2010.08.23 11:19:57

100823.jpg

 

 

 

    아랫사람이 윗사람을 보좌할 때 다른 사람 흉을 보면 안 된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럼 윗사람의 자리에서 그런 말을 들었을 때는 또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이 사람이 나를 눈멀게 하는구나, 이 사람 때문에 내가 망하겠구나' 그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 듣기 싫은 소리 그만해라" 하고 과감하게 잘라야 합니다.

    나를 보호하고 조직을 보호하기 위해 잘라야합니다.

 

    윗사람이 편견을 갖기 시작하면 망합니다.

    자신도 망하고 조직도 망합니다.

    지도자는 균형 감각이 생명인데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면 망하는 거지요.

 

 

                               - [행복하게 일하는 법] 중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sort
» 흉보는 소리는 과감히 잘라야 file 2010-08-23 20448
1332 자유란 몸보다 마음이 자유로워야 file 2007-09-21 11254
1331 과도한 체력 소모는 file 2007-01-25 11112
1330 항상 내 것도 없고... file 2007-03-22 9377
1329 나의 삶은 내가 창조할 수 있는.... file 2007-03-01 8205
1328 바른 삶이란 file 2007-02-21 7213
1327 기운을 모으는 방법은... file 2007-04-03 6848
1326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고 file 2007-01-01 6478
1325 본인이 하고자 하는 어떤 것에 대해서든 자신이 뛰어야 합니다. file 2006-01-11 6221
1324 항상 작은 일에 감사하십시오. file 2007-03-31 6185
1323 항상 당신의 발전은 file 2007-02-28 6129
1322 추진력 file 2010-08-18 6063
1321 몸이 무거운 것은 생각이 무겁기 때문입니다. file 2005-11-11 5838
1320 즐거움은 힘 file 2007-01-10 5803
1319 마음을 잡는 것과 마음을 흔드는 것은 ... file 2007-04-08 5689
1318 우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이 호흡입니다. file 2005-11-14 5662
1317 마음이 흔들릴 때는 하늘을 보십시요. file 2006-01-06 5559
1316 성격으로 나타나는 오행불균형(목) file 2010-12-02 5383
1315 빚은 갚고 도움은 주되... file 2005-11-22 5359
1314 원칙과 융통성 2011-11-11 5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