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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미안하기 감사하기

조회 수 2909 추천 수 0 2011.01.29 23: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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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은 자기 몸이 자기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알고 보면 부여받은 것이지 자기 것이 아닙니다.

    죽으면 다 자연에 돌려주는 것이지요.

    그러니 내 것이 아니다, 임시로 빌려 쓰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몸을 아껴주세요.

    부담을 주고 스트레스를 주었다면 미안한 마음을 가지셔야 합니다.

 

    그리고 감사한 마음을 가지세요.

    이렇게 건강한 몸을 부여받은 것은 너무너무 감사한 일이잖아요?

    태어날 때부터 질병이 있는 사람도 있고,

    어려서 부모가 관리를 잘 못해서 평생 멍에를 지고 사는 사람도 있는데,

    그에 비하면 사지 멀쩡하게 걱정 없이 살고 있는 것이잖아요?

 

    비록 오장육부의 한 부분이 병들어 있다 해도 그것은 내가 관리를 못한 탓이지,

    부여받기는 건강한 육신을 부여받았습니다.

    여기에 대해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셔야 합니다.

 

                                        

                                    - [건강하게 사는 법]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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