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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단을 내릴 때는 칼같이

조회 수 3088 추천 수 0 2010.10.15 22: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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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용단을 내릴 때는 칼같이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끌지 않고 칼같이 끊을 수 있으면 일류입니다.

    " 간다 " 하고선 안 가고, " 잘 가 " 하고선 뒤돌아보고, 이러면 삼류고요.

   

    명상하시는 분들은 미련을 두지 말아야 합니다.

    현재 오늘이 있을 뿐이지 지난 일을 왜 돌아보십니까?

    가장 미련한 게 뒤돌아보느 일입니다.

    그렇다고 또 너무 앞을 보지도 마시고요.

    한 발 정도 앞을 보면 되지 10년 후를 미리 걱정하는 것도 사서 고생입니다.

    하루하루 충실하게 살면 그게 쌓여서 미래가 되는 것이지요.

 

 

                        - [행복하게 일하는 법]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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