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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혹사, 마음의 혹사, 전생의 업

조회 수 9404 추천 수 0 2009.02.17 19:47:08

최근 한 회원님이 자꾸 아프다고 하시더군요.
배가 아프고, 허리가 아프고, 이러쿵 저러쿵 하소연을 합니다.
왜 자꾸 아프다고 하시는가?

대개 아픈 것은 이유가 세 가지 밖에 없습니다.
몸을 혹사했거나, 마음을 혹사했거나, 아니면 업을 몸 아프면서 갚는 경우입니다.

그런데 우리 회원님들 중에서 몸을 혹사하시는 분은
명상마을에서 농사짓는 분 밖에는 없을 겁니다.

마음을 혹사했다면 마음의 어떤 부분을 혹사했는가?
그것을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질투심인가? 향상심, 도달하고자 하는 마음인가?
자기 자신을 학대했는가?
너무 자기애에 치우쳤는가?
무언가를 너무 치우치게 좋아했는가?

마지막으로 전생이나 금생의 업을 몸으로 겪어내면서 갚는 경우가 있습니다.
해업하는 과정에서 병이 주어지는 것이지요.
이 경우에도 원인을 찾아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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