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학교 수선재 - 맑게 밝게 따뜻하게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
건강하게 사는법
HOME > 명상학교 > 명상교과서



최근 저는 걷기를 생활화하여 매우 행복해 하고 있습니다.
제가 사는 집의 뒷산을 매일 오르고 있으며,
힘들 때는 평지를 한 시간 정도 산책하고 있지요.

일기가 나쁘거나 겨울 등을 대비하여 줄넘기를 하고 있는데
300번까지는 거뜬히 할 수 있습니다.
다가오는 여름까지는 500번, 겨울까지는 1000번을 힘들이지 않고
할 수 있도록 체력을 기르려고 합니다.
줄넘기는 가급적 양 팔을 몸에 붙이고 하는 것이 좋더군요.

저는 걷기에 심신을 치유하는 힘이 있음을 체험을 통해 알고 있습니다.
걷기를 통해 발바닥을 자극하면 우리 몸의 심포삼초라는 장부가 강해지면서
신경이 굵어지고 면역력이 강해집니다.

우울증 증세가 있으신 분은 햇볕을 받으며 하루에 만보씩 걸어 보세요.
안에 있던 우울한 부분이 드러나면서 자기도 모르게 밝아질 것입니다.

언젠가는 스페인에 있다는 기독교 성지 순례 길인 ‘산티아고 가는 길’을
도반(道伴, 길을 같이 가는 벗)들과 함께 걷고자 합니다.

왜 하필 외국에 있는 길을 걷느냐고요?
우리나라에는 순전히 걸을 수 있는 길이 없는 것 같더군요.
씽씽 달리는 차들로 인하여 목숨 걸고 걸어야 하기 때문이지요.
누군가가 우리나라에도 순전히 걷는 길을 만들어 준다면
굳이 외국에 나갈 필요는 없겠지요.
먼 훗날에는 우리가 직접 인근에 차량으로 방해받지 않는
‘걷기 명상 길’을 만들고 싶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21 잘 먹고, 폭 자고, 열심히 일하고 2008-03-28 7469
20 기(氣)를 보전하는 방법 2008-03-24 7569
19 피로를 푸는 방법 2008-03-21 7244
» 걷기에는 심신을 치유하는 힘이 있다 2008-03-15 7002
17 체력을 기르는 방법 2008-03-10 8389
16 몸을 유지하기 위한 세 가지 노력 2008-03-06 6510
15 몸을 사랑하는 습관 - 미안한 마음, 아껴주는 마음, 감사한 마음 2008-03-03 7114
14 왜 아플까 2008-02-28 6418
13 오행 체질이 절대적이지는 않아 2008-02-25 8800
12 꿈으로 나타나는 오행 불균형 2008-02-15 9541
11 계절, 시간과 관련된 오행 불균형 2008-02-11 6133
10 날씨와 관련된 오행 불균형 2008-02-04 6101
9 몸으로 나타나는 오행 불균형 2008-01-26 7488
8 얼굴에 나타나는 오행 불균형 2008-01-18 8337
7 성격으로 나타나는 오행 불균형 2008-01-07 8508
6 사람마다 각각 다른 불균형이 있다 2008-01-03 6552
5 다 같은 사람인데 왜 다를까 file 2007-12-30 6606
4 우주만큼 복잡한 인체 2007-12-28 6487
3 자신의 몸은 자신이 돌볼 수 있어야 2007-12-24 6594
2 건강보다 우선하는 가치는 없다 2007-12-17 6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