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학교 수선재 - 맑게 밝게 따뜻하게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
사랑을 잘 하는 법
HOME > 명상학교 > 명상교과서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는 당신

조회 수 3543 추천 수 0 2010.09.07 08:45:33
 

 

호흡으로 다 하십시오.

시작도 호흡으로 하시고, 겪어 넘기는 것도 호흡으로 하십시오.

 

 

‘실연당해서 가슴이 너무 아프다’ 하면 수련을 해보세요. 그러면 녹습니다.

기운은 가슴 아픈 걸 어쩌면 그렇게 잘 아는 걸까요?

어루만져 주면서 살살 녹여줍니다. 눈물이 나옵니다.

정말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는 당신’입니다.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하는 당신, 왜 떠나셨나요?” 이런 유행가 가사도 있잖습니까?

그런데 조물주님은 안 떠나십니다. 내가 떠나기 전에는 안 떠나십니다.

그리고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십니다.

 

 

머리가 아파서 수련하고 있으면,

조물주님은 내 머리가 아픈 걸 어쩌면 그렇게 나보다 더 잘 아시는지 와서 싸악 어루만져 줍니다.

나보다 더 나를 잘 알고,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해주시는 그런 손길이 있습니다.

그걸 왜 마다하겠습니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5 도반으로서 사랑해 달라 수선재 2011-01-24 4296
184 남녀 간의 사랑에서 도반의 사랑으로 수선재 2010-12-02 3611
183 다 버리면 다 내 것이 된다 수선재 2010-11-23 3459
182 간디가 부인을 제자로 삼은 이유 수선재 2010-11-15 3731
181 왜 사랑을 지니지 못하는가? 수선재 2010-11-09 2871
180 사막이 될 것인가, 오아시스가 될 것인가? 수선재 2010-11-09 3003
179 사랑이 있는 지도자가 그립다 수선재 2010-10-26 3872
178 지도자의 덕목은 사랑 수선재 2010-10-18 3370
177 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것은 무엇인가? 수선재 2010-09-13 3831
»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는 당신 수선재 2010-09-07 3543
175 하늘이 대신 그만큼 사랑해주신다 수선재 2010-08-26 3273
174 외로움은 하늘로 올라가는 구름다리 ㆍ 수선재 2010-08-03 3158
173 외로움이 해소될 수 있는가? 수선재 2010-07-30 3303
172 인간은 외롭게 태어난 존재 수선재 2010-07-19 3413
171 외로움을 모르는 사람이 있는가? 수선재 2010-07-12 3050
170 결혼한 사람의 금촉 수선재 2010-07-05 3782
169 언제까지 금촉을 해야 하는가? 수선재 2010-06-28 2971
168 내가 1단이면 적도 1단, 내가 9단이면 적도 9단 수선재 2010-06-21 3381
167 되풀이하며 다지는 공부 수선재 2010-06-14 2900
166 천일 금촉과 백일 금촉 수선재 2010-06-07 3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