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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은 양, 일은 음

조회 수 2153 추천 수 0 2009.07.20 10:33:51



항상 명상은 외길로 가는 것이 아니라 사회 속에서 병행해 가는 것입니다.
명상이 양이라면 일은 음인데,
음과 양이 조화되어 가운데 길로 나가는 것입니다.

왜 일과 명상을 병행해야 하는가?
진화라는 건 명상만으로는 상당히 더디거든요.
사회 속에서 인간들끼리 부딪치면서 살아가는 데서 상당히 많이 공부가 되는 겁니다.
혼자 공부하는 것은 백보드를 상대로 테니스 연습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반쪽짜리 공부이고,
선수들과 공을 칠 때 온전한 공부가 된다는 말씀을 드린 바 있습니다.
명상만 잘하겠다, 하는 건 반쪽짜리 공부라는 얘기입니다.

두 가지를 병행해서 자신의 일에서도 일가를 이루고, 명상에서도 일가를 이루시기 바랍니다.
사회에서 아주 유용하게 쓰이면서 명상을 해야지
적당히 때우면서 “저 사람은 골치야” 하는 소리 들어가며 명상하는 걸 원하지는 않습니다.

일과 명상을 같이 하시면서 중도의 길로 나가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모든 해결책이 거기서 나옵니다.
명상하다가 생긴 문제는 일에 빠졌을 때 해소되고,
일하다가 생긴 문제는 명상에 빠졌을 때 해소된다는 걸
제가 뼈저리게 체험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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