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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준비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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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라는 것이 타인의 힘으로 영을 어딘가로 보내주는 일은 아닙니다.
제 기운으로 탁 보내주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렇게 하면 본인의 의사로 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순식간에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운 지원을 하는 동시에 일주일에 한 번씩 대화를 나누면서
다른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 하고
또 스스로 진화하고자 하는 의사를 가지시도록 했습니다.
비우는 과정을 설명해 주어 비우게 하고,
스스로 결정하여 자신의 기운으로 가도록 도와주는 것이지요.

그런데 그분들은 살면서 영적인 진화의 계기를 갖지 못했기 때문에
지구 밖에 다른 어떤 세상이 있다는 것을 모릅니다.

옛날에는 고향만 떠나도 죽는 줄 알았지요.
‘서울에 가면 코 베어가고 귀 베어간다’ 하고 무시무시하게 생각했습니다.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미처 몰라서 배를 타고 멀리 나가면
낭떠러지에서 떨어져 죽는 줄 안 시절도 있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외국도 안 나가 보고 한국의 어느 지방에서만 살다가 가신 분들로서는
죽어서 지구 밖 다른 세계로 간다는 것은 꿈도 못 꿔본 일일 것입니다.

그런 분들에게 천천히 설명을 해서 스스로 마음이 움직이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선계 입구까지 인도하려면 굉장히 많은 노고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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