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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지 않는 비결

조회 수 371 추천 수 0 2019.02.08 09:35:48

중도中道라는 건 ‘적당히’를 말합니다.
아무리 좋은 일이라도
지나치게 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성격상 싫으면 무지 싫어하고
좋으면 무지 좋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 대부분 에너지가 달릴 수 있습니다.
적당히 좋아하고, 적당히 싫어하고,
이렇게 적당히 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적당히 일하고 생활하는 게 좋습니다.
아무리 전성기라 하더라도
좀 여유 있는 정도로 일하는게 좋습니다.
그것이 지치지 않는 비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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