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학교 수선재 - 맑게 밝게 따뜻하게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
명상편지
HOME > 회원마당 > 명상편지

내세우지 않는 것

조회 수 40 추천 수 0 2019.06.11 08:10:27
frame_maintitle.jpg

무심은 아무 생각도 없는 게 아니라
자기를 내세우지 않는 걸 무심이라고 합니다.
‘내가 했다, 내가 칭찬과 보상을 받아야 한다’ 이러지 않고
‘누군가가 해야 할 일인데 내가 그 역할을 할 뿐이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나를 내세우지 않고
우주의 구성원으로서 우주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이런 생각을 갖고 일하면 부딪힐 일이 없습니다.
상대에게 다 전달이 됩니다.
0611.jpg
frame_maintitle_btm.jp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