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학교 수선재 - 맑게 밝게 따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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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한다고 말해 주세요

조회 수 42 추천 수 0 2019.06.25 08: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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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엮여 들어가고 기분이 나빠지고
부부간에도 싸우는 이유는
단 한 가지입니다.
‘나를 알아 달라’는 것입니다.
나를 알아 달라는 얘기하고 싶은데
상대방이 안 알아주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재주가 많고, 일 잘하고, 잘났는데…,
그게 안 되니까 말로 이야기하고,
몸으로 이야기하고,
온갖 걸 동원해서 표현합니다.
이렇게 옆에서 누가 알아 달라고 하면
그냥 “잘한다”고 한마디 해주세요.
그러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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