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학교 수선재 - 맑게 밝게 따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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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가 활발하다보니
자신의 게시물에 반응이 없거나 반대의견이 달리면
안타까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 아무 반응이 없지?”,"왜 이걸 반대하지?”
그런데 반응을 안 보일 수도 있고,
반대의 생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게시물은 개인의 생각일 뿐,
누구의 생각도 정답이라고 확신할 수는 없는 일입니다.


사람은 너무나 다양하기 때문에 의견도 다 다릅니다.
나만 100% 옳고 상대방이 100% 그르지는 않습니다.
다 옳고 일리가 있습니다.
자연 과학이나 의학 분야에서는
진위 여부를 놓고 논쟁을 할 수 있지만
철학이나 문학 같은 인문학에서는 해석하기 나름입니다.
‘내 생각은 하나의 의견’이라는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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