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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본 모습은 ‘덕’

조회 수 27 추천 수 0 2019.08.09 07: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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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바로 ‘덕德’입니다.
사랑이라고 하면 남녀 간의 사랑을 생각하기 쉬운데
사랑의 본 모습은 덕입니다.
여타의 요소들을 구비했더라도 덕이 없으면
“다 가졌는데 덕이 부족하다”고 말합니다.


덕이라는 것은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입니다.
다 어루만지고 받아들이는 마음을 덕이라고 합니다.
‘그릇의 크기’라고 표현하기도 하는데
그릇이 작으면 남은커녕 자기 자신도 다 못 담습니다.


그릇이 크면 다 수용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내 책임이라고 인정할 수 있습니다.
자신과 남을 다 담고도 한없이 여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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