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학교 수선재 - 맑게 밝게 따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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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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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상대를 한없이 자유롭게 해주는 것입니다.
나를 드러내지 않고 소리 없이
필요한 것만 주는 것이지요.
내가 이만큼 해줬으니까 너도 그만큼 해줘야한다라면,
사랑이 아닌 거래입니다.
상대방의 말 한마디에 내가 왔다 갔다 하거나
내가 주는 사랑이 상대를 불편하게 한다면
그건 이미 사랑이 아닌 것이지요.


줄 때도 받을 때도 한없이 자유롭고
마음이 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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