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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과 오아시스

조회 수 430 추천 수 0 2017.08.29 08:23:10

가슴에 사랑을 지니지 않은 사람은
편할 것 같지만 행복하지 않습니다.
사랑이 없는 것으로 인해 자신도 황폐해지고
옆 사람도 바짝 말라서 주변이 삭막해 집니다.


한 모금만 마셔도 감로수 같은 사람,
자신 뿐 아니라 옆 사람까지 기운내고
품을 수 있는 넉넉한 사랑을 피워보면 어떨까요?
메마른 사막과 오아시스는
내 마음 한자락에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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