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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떡 일어나 보기

조회 수 363 추천 수 0 2017.11.14 09:13:32

몸외롭다거나 우울하다거나 하는 생각이 나면
자리를 털고 벌떡 일어나 보십시요
‘왜 쓸데없고 너절한 생각들이 나한테 들어오느냐?
난 외롭지 않다! 우울하지 않다!’ 하면서
일어나서 뭔가를 해보십시요.
글을 쓴다거나,
무언가를 만들어 본다거나...


하늘 쳐다보면서 우울하다 할 시간에
벌떡 일어나서 뭔가를 하다보면
그런 생각들이 자신을 침범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런 시간들을 이용해서
뭔가를 하다보면 작은 성취가 쌓이고 신이나서
어느 새 "내가 언제 우울했지?" 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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