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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보내는 신호

조회 수 442 추천 수 0 2019.03.29 07:35:35

몸의 어딘가가 아프다는 것은
좀 보살펴 달라며 보내는 신호입니다.
평소의 생활습관을 돌아보며
살펴주고 달래주고 치료를 해줘야 합니다.
몸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대화를 하면서 달래야 하는데
귀찮아하거나 스트레스를 주면
아무리 좋은 약을 먹어도
임시방편의 효과만 나타날 뿐입니다.


몸을 넘어 마음까지 살필 줄 안다면
몸도 마음도 교정이 되고 좋아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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