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학교 수선재 - 맑게 밝게 따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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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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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의견이 다른 사람이 있을 때
‘그 사람을 180도 바꿔 놓겠다’ 는 건 욕심입니다.
생각을 바꿔 보겠다고 장시간 앉아서
설전을 벌일 필요가 없습니다.
자기 의사가 어떻다는 것은 분명하게 알려줘야 하지만,
그것도 힘들이지 않고
그냥 한두 마디로 해줄 수 있으면 됩니다.


가볍게 한마디 툭 던졌는데 뒤돌아서서
‘어?’ 하고 다시 생각할 수 있으면 좋습니다.
상대가 들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데
에너지 낭비할 필요는 없습니다.
한두 마디로 여유있게 대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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