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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것이라는 착각

조회 수 310 추천 수 0 2018.03.06 07:51:31

사랑하면 상대에게 너무 잘 해주게 됩니다.
부모가 자식에게, 연인이 연인에게...
손 하나 까딱 안해도 될 정도로 다 알아서 해줍니다.
그렇게 잘해주는 것이 어쩌면 사랑의 이름으로
상대방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길들이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잘해주는 이면에는 “내가 해준 만큼 나에게 뭘 해달라”는
반대급부가 있습니다.
부부도 자녀도 다 내 것이 아니고 남입니다.
상대에게 대단한 권리가 있지 않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대로 남이 해줘야 한다는 착각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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