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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8] 감사, 미안, 용서 노트

조회 수 9023 추천 수 0 2008.08.07 23:24:12

감사, 미안, 용서 노트



가까운 분의 권유로 얼마 전부터
'감사, 미안, 용서' 노트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특별한 방법이 있는 것은 아니고
그저 지난 일들을 떠올리며
각각의 항목에 이름을 채워 넣는 일이지요.

하지만 매일 적다보니
그 위력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미처 준비가 되어 있지 않더라도
자꾸 떠올리며 이름을 적어 나가다 보니
어느새 마음이 누그러지고
서로에게 교재가 되어준 인연에 감사하게 되더군요.

궁극적으로는 남이 아닌,
자신을 용서하고 사랑하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진작 했어야만 했던 일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이제라도 늦지 않았기를 바랍니다.

- 나은희 님의 명상일기 중에서 -

초원

2008.08.09 10:12:51
*.83.201.71

감사, 미안, 용서 노트 꼭 필요한 것 같아요.
나중에 직원들한테 한번 보여줘야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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