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학교 수선재 - 맑게 밝게 따뜻하게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
공지사항
HOME > 회원마당 > 공지사항

 

 

'지구는 생명체' 특별강연,

산야초 담그기 행사에

초대합니다 

 

 

 

일시_2011.6.23.목 4:00 pm
장소_강릉 선뮤지엄

강원도 강릉시 구정면 여찬리 620-6 | 문의_033.644.5874

 

 

행사안내

Part1_ '지구는 생명체' 특별강연(강사: 공학박사 김재훈)

Part2_ 산야초 효소 담그기 행사(강의종료~해질녘, 강릉 선뮤지엄 주변 텃밭 일대와 야지)

 

 

 

   강릉3.jpg

 

 

 

 

 

※ 강의 내용

 

-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 자연재해 악화’

이를 설명하는 학설이 1978년 영국 옥스퍼드 대학의 제임스 러브록 교수가 처음으로 제시한 지구 생명체 이론이다.

지구는 생명체처럼 ‘항상성’을 유지하고 ‘자기조절능력’이 있다.

 

- ‘자정 작용으로서의 기상이변’

현재의 기상이변은 지구가 온난화로 점점 뜨거워지자 스스로 평형을 유지하기 위해서 폭설을 내리게 하고 햇볕을 반사시켜 지구 온도를 낮추는 것이라고 한다.

 

- ‘위기의 지구,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나 하나의 변화가 지구 전체를 당장 바꿀 수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한 명의 의식과 행동의 변화는 전체를 바꾸는데 커다란 요인이 될 수 있다. 지구와 지구 가족들은 우리 인간이 깨어나 지구의 보호자가 되어 지금의 위기 상황을 기회로 바꿀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 김재훈 박사

- 1958년생/ 서울대 전자공학과 졸업/ 공학 박사
- 전 국방기술품질원 부장/ 명상학교 수선재 회원
- 미술하는 부인과 세 아이의 아버지.

 

- 국내 최고학부를 졸업하고,

공학박사로서 굴지의 국방 분야 연구소에서 신무기 개발에 매진하던 유능한 과학자.

누구보다도 논리적이고 이성적이고 현실적이었던 그는

꿈의 기술을 통해 국가와 사회를 발전시키는 것이 최대의 목표이자 꿈이었다.
 

 

 

 

※ 그는 왜 걸었고, 강의를 하는가?

 

- 그는 취미로 시작했던 명상으로 지구의 상태가 무척 심각하다는 것을 깊이 알게 되었다.

특히 과학 기술이 발전하여 인간의 편리성이 증대될수록

인간의 이기심과 무관심으로 ‘어머니 지구’라고 불리는 우리의 푸른 별이 죽어가고 있다는 것,

그리고 이제는 어떠한 기술로도 회복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고서는 깊은 좌절에 빠지게 되었다.

 

- 한 명의 나약한 인간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좌절하기를 수차례! 그는 과감히 평생을 바친 직장을 퇴직하고

상처받은 지구의 아픔을 함께하고 지구의 위험을 알리고자 

고흥에서 서울까지 36일간 '위기의 지구! 희망살림 국토종단'을 했다.

 

- 현재 강의를 포함한 다양한 방법으로 

지구 사랑과 지구 위기 극복을 위한 실천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사진2.jp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 '지구는 생명체' 특별강연 및 산야초 담그기 행사에 초대합니다(강릉선뮤지엄, 6월 23일) file 2011-06-22 26797
1 [평사리선뮤지엄]위기의 지구!희망살림 강의가 5월 13일에 있습니다. file 2011-05-12 27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