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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대재난 재해, ‘피할 수 없다면 살아남는 법을 익혀라!’

『위기의 지구에서 살아남는 응급치료법』화제

지구상 어느 곳도 안전하지 않다’ 위기의 지구에 살고 있는 사람들
불의 고리라 불리는 환태평양조산대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일본은 후쿠시마 강진과 원전 사고로 실종된 수천 명의 시민의 생사를 아직 확인하지 못하고 있는 한편, 아직도 언제 다시 발생 할지 모르는 지진의 공포에 떨고 있다. 기상 이변이 일상화 되어 수도까지 물에 잠길 위험에 빠진 나라가 생겼다. 미국의 토네이도, 뉴질랜드 크라이스트 처치 지진, 호주 시드니의 쓰나미 등 지구에서 더 이상 재해와 재난에서 안전한 곳은 없다.

단순한 생존법이 아닌 희망으로 가는 시대의 나침반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자가 치유의 기술
재난 영화 속 이야기가 현실이 되고 있는 상황을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이고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신간『위기의 지구에서 살아남는 응급치료법』은 이에 대한 답을 주고 있다.


 

저자 박은기(http://hopecast.org)는 2011년은 각종 재해와 재난이 예고된 대격변의 시기라고 말한다. 또한 앞으로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수준의 강도의 재해가 일어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만약 내진 설계가 취약한 도심에 이러한 재해가 빈번히 일어난다면 의료기관의 발빠른 도움을 기대하기는 힘들 것이다. 이로 인명 피해의 규모는 엄청날 것이며, 추위와 감염병 창궐로 제2 , 3의 사망자가 속출할 가능성이 높다.


 

저자는 다가오는 수많은 재난과 재해를 피할 수 없다면 대처법을 미리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질병의 감염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는 적절한 방법을 알고 준비해야만 고비를 넘길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도서는 재난 시 의료진 또는 의료시설의 도움 없이 초보자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침, 뜸, 약초 채집 등 자연적 응급치료법을 상황과 질병의 증상별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책에는 재해, 재난 현상에서의 안전 행동 요령과 생명이 위독한 상황에서 자신과 가족, 이웃에게 실시할 수 있는 응급 치료법, 극심한 추위와 굶주림을 극복하는 법, 물을 구하는 법 등 대격변기에 예상되는 위기 극복 방법이 담겨있다. 특히 대기변화와 우주선의 유입 등 급변하는 지구 환경에서 살아남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 ‘제 10장 우주선 유입에서 살아남는 법'은 그 제목과 소재만으로도 읽는 재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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