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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에 지구사랑 박물관 생긴다
개관기념 "위기의 지구! 내가 희망입니다" 특별전 개최
2011년 05월 13일 (금) 08:39:55 성기철 기자 sgc@gwnews.org
원주에 ‘지구사랑’을 주제로 한 박물관이 생긴다. 명상학교 수선재는 14일 오후2시에 원주 매지리에 “수선재 선 뮤지엄 - 지구사랑 실천 박물관”을 개관한다고 밝혔다.

구 ‘기차카페’를 리모델링하여 만든 이 박물관은 환경 파괴로 인해 일촉즉발의 위기에 걸린 지구의 현 상황과, 그러한 지구를 살리는 생활 속의 실천 방법을 알려주는 체험형 박물관이다.

원주 선 뮤지엄의 진자연 관장은 “지구 환경 파괴에 대한 일반인들의 불감증은 심각한 수준”이라고 전제한 후 선 뮤지엄 개관 취지를 이렇게 밝혔다.

지구사랑 실천 박물관은 14일 개관식을 기념하여 "지구의 위기" 특별전을 열고 지구와의 대화를 해온 홍연미씨를 특별 초청한다. 홍연미씨는 이날 그간의 대화를 모아 "지구가족의 눈물"을 발표한다.

지구의 보호자가 되어주세요"라며 지구와 생명에 대한 관심과 작은 실천을 해법으로 제시했다. 지구사랑 실천 박물관은 14일 토요일 오후2시 개관식을 시작으로 매일 오전 10시부터 만날 수 있다.

성기철 기자 sgc@gwnew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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