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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로 문의가 온 내용입니다만,

다른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어 게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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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내용)

죽음의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법 책을 읽으면 빙의에서 해결이 될 수 있는 방법이 나오나요.. ?

비용이 부담스럽기도 하고, 재발의 우려도 상당하다길래 현재 치료를 못 받고 있어요..

악한 염체는 아니라서, 크게 힘든 것은 없지만.. 아무래도. ㅎ;

그리고 한가지 더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ㅎ

현재, 가슴과 정수리 차크라는 확실히 열려있는 상태인데요..

영가장애가 차원상승시 방해가 되진 않는것인지...

궁금합니다...


수선재

2011.08.25 09:13:00
*.81.211.54

안녕하세요! 000님

수선재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선 빙의에 대해 알아두셔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빙의는 일반적으로 자신이 불러들이는 것입니다.

인간의 마음은 언제나 주변을 향해 실시간으로 검색이 되고 있습니다. 그 마음의 형태에 따라 주변에 미치는 영향이 긍정적일 수도 있고, 부정적일 수도 있습니다.

빙의는 자신의 마음에 사(邪)가 개입이 되어 그 마음자리를 보고 타 영이 침입을 한 경우로 그것을 불러들인 책임은 본인에게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빙의는 혼자서도 해결이 가능합니다.

해결방법은 하늘의 도움을 받는 방법이며, 자신의 정성이 하늘을 움직여야 합니다. 정성이 하늘에 닿느냐 닫지 않느냐에 따라 하늘은 도움을 줄 수도 있고, 방관할 수도 있습니다.

다시 강조드리지만, 빙의를 해결하기 위한 가장 큰 요소는 정성이며, 그 정성의 크기에 따라 하늘이 도움을 줄 것입니다. 자신의 정성이 하늘에 닿아야 빙의가 해결이 가능합니다.

 

자신의 욕심에 의해서 불러들이는 영이 재령이 될 경우 다시는 찾아오지는 않으나, 다시 마음자리가 욕심으로 가득하게 되면 그 자리를 보고 다른 영들이 항상 들어올 상태를 만드는 것이니 빙의를 해결하기에 앞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심(正心)’입니다.

마음의 자리가 바로 놓여있지 않은 상태에서 빙의 퇴치는 전혀 도움이 되지가 않습니다. 설사 했다 하더라도 마음의 근본 변화가 없으므로 다시 들어오게 됩니다.

 

또 한 가지 재발이 되는 경우 업에 의한 경우입니다. 이는 업 해소 차원에서 갚아야 할 빚이 있으므로 빙의가 되는 경우인데, 이런 경우에는 업을 갚아야 영이 떠나므로 재령이 도움이 되지가 않는다 할 수 있습니다.

 

지금 000님의 가슴과 정수리의 차크라가 열려 있는 것은 본인의 능력이기라기보다는 빙의령에 의해 얻어진 능력이 아닌지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 000님이 이 능력에 대해 집착이 있고, 활용을 계속 하시게 된다면 빙의령과 타협하게 되는 것이므로 빙의령을 떠나보내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차크라를 통해 열려진 능력의 활용은 삼가시고 오로지 마음을 정심(正心)에 가져다 놓는데 주력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마음을 정심에 놓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하늘의 말씀인 천서를 계속해서 읽고 마음에 새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행동으로 나와야 합니다. 수선재의 책들 중에 본성과의 대화, 천서 등을 일독할 것을 권해드립니다.

 

빙의가 된 경우 차원상승에 영향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빙의란 자신의 마음자리가 정심으로부터 일탈하여 생긴 현상이기 때문에 아직까지 빙의령에 의해 영향을 받고 있다는 것은 자신의 마음자리가 정심에서부터 계속해서 벗어나 있다는 것이며 정심에서 벗어난 이가 광자대를 통과하기란 어려운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마음의 자리를 정심에 두고 제대로 된 하늘의 뜻을 깨우쳐 지극한 정성으로 마음의 자리를 정심에 가져 놓는 것이 차원상승을 위해서 가장 필요로 한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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