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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마을공동체 ?

조회 수 2374 추천 수 0 2011.08.10 10:48:32

사람간의 연대는 가족에서 시작된다.

그래서 연대의 안정됨은 가정에서 기반으로 이루어진다.

 

1. 가족(가정)은 마음의 안식처이기에 안정된 '가족'시스템으로 연대의 시작

2. 형제(자매)시스템의 시작 (기독교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연대를 이루어가는 방식)

~ 기존의 고정관념프로그램들 중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사용하여

   모든 사회시스템적 공감대를 이루어가는데 적극활용한다.

   이는 후원, 기부금(십일조), 협동등에 대해 적극적, 능동적으로

   공감대가 이루어져 있어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를 통해 교회에서 기도와 함께 적극적실천으로 이어지는 능동적 프로그램 참고응용한다.

 

영업(구인구직) ~ 다단계의 방문홍보방식을 응용한다.

 

체계적 후원비 프로그램마련

- 기금조성 (모두공개형)

- 십일조 (모두공개형)

- 교육비

- 패키지형 (상품의 구입)

=>직업상품판매 (디자인, 영업 등등등)

-사회적기업에 대한 정부, 기관등의 지원활용

-여가의활용(봉사, 지원, 활동에 대한 정보제공함으로 함깨 동참하는 분위기마련)

 

마을의 형성 (마을의 기본적모델설정 / 예) 아파트24평, 34평)

1. 땅의 위치, 규모 - 어떻게 하는 것이 이상적인가?

2. 거주인원 - 몇명이 이상적인가?

3. 들어설 건물 - 어떠한 형식으로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이 이상적인가?

- 리조트형 (건강, 문화, 식당,인터넷, 극장 등등등)

- 주거지

- 정보나눔 공유 익힘기관 (학교 등)

- 의원(제천의 한방마을 1,2,3관을 참고해본다.

         동의보감의 시작부분에는 정신수양이 가장우선이고, 그 다음이 섭생, 그다음이 처방이라고 되어있다.

         화타는 상의는 병이 생기지 않게 예방하고, 중의는 초기에 치유하고, 하의는 병이 깊어졌을 때

          치유하는 것으로 구분한 것을 참고해본다.)

 

- 요양원

- 맞춤식 자가치유공간

- 치과 등

- 정신수양(요가, 기체조, 정서적나눔, 몸의균형, 마음의 균형, 고요함에 대한 명상 등등등)

 

4. 수도배관, 전기공사, 난방공사-  전통적구들장과 현대적구들장에서

                                               가장 효율적인 것은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데

                                               석유, 전기가없는 만약의 상황에서도 난방가능한 효율적인 형태연구에 대한 자료모음

5. 교통

6. 농사의 토지규모 - 무엇을 어떻게 재배할 것인가?

7. 직업 - 무엇을 하며 어떻게 지낼 것인가?

             (기본적 의식주해결과 문화적인 취미, 관심에 대한 연구와

              면역력을 높이는 생활방식의 통합/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식습관, 마음의 안정,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는것, 몸의 관리, 마음의 관리, 명상 등)

 

모든 것을 미리 준비하면 여유이고,

늦게 가면 재해와 기아와 병해 등으로 생고생이다. --;

 

공감대를 이루려면 직접 만나야한다.

단순하게 알기쉽게 일상적인 설명과 참여유도.

예) 교회의 선교/교회의 기도/ 교회의 임직원/ 신도의 체제는 효율적인가?

     다단계의 시스템방식은?

 

사람을 설득하는 방식을 논리적으로 쉽고 단순하게 만들어 짧은 시간에 설명(설명회 등)

그리고 지인들에게 적극적 권유를한다.

그리고 만족에 대한 효과에 대한 홍보와 유도를 시스템,프로그램적으로 관리

 

무엇을 어떻게 설명하여 참여를 유도할 것인가?

패키지형/맞춤식 삶에 대하여

 

-주거지

-문화생활

-이상적인 취업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한 삶

-자신과 서로에 대해 이해와 소통

에 대한 체계적인 시스템 프로그램 마련으로 맞춤형 지원 등등등

 

 

한번 생각해보았습니다. --; ^^

 

 

 

 

현재 존재하고 있는 00동(주민센터를 중심으로 되어지는), 생태공동체, 새로운 형태의 공동체 등을

회원으로 유지하면서 공감대를 이루어가며, 후원과 협력을 이끌어 낼수 있는 것이 있다면

어떠한 형태이면 그것이 가능할까 생각해봅니다.

 

가칭으로 행복마을공동체라는 이름을 생각해보았습니다.

모두를 포용할 수 있는 말인 듯해서 말입니다.

 

앞으로의 자연환경의 흐름이 어떠한 형식으로 진행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한 형태 등을 모두 감안하여서 여러가지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탄허스님이나 국선도청산선사, 마야문명 등등등 다양한 예언들이 있습니다.

그러한 예언들은 단순히 지나가는 이야기라기보다

상당히 가능성을 지니는 가정으로 시작해봅니다.

이렇게 가능성으로 생각해보는 것은

전체적인 상황을 헤아려보았을 때 짐작해보는 것이고,

가능성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일이 일어났을 때를 가정하고 생각을 진행시켜봅니다.

 

대략적인 하나의 가능성 중의 하나입니다.

탄허스님의 말씀은 전체인구의 반이상이 죽게된다고 합니다.

국선도의 청산선사의 말씀은 전체인구의 1/3 정도가 죽게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 만약에 이러한 일이 일어나면

어떠한 정도의 환경에 주어지게 될지, 어떠한 형태로 주어지게될지 예상해보게 됩니다.

 

재해는 전체적인 지진, 해일등의 일과

현재 전체 바다의 어종이 63% 멸종된 상태

북극얼음이 저번 한달 동안 30% 녹은 상태 등등을 참고해봅니다.

 

이것은 현재 앞으로의 환경이 불안하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살아가기에도 그러하고 기후변화도 조금씩 변해갑니다.

 

자연환경에 의존하여 의식주를 중심으로 경제시스템이 흘러가는

우리의 사회에서는 이러한 자연의 환경이 조금씩 죄어져 오고 있는 상황에서

여러가지 대안 유로화대책 등을 마련한다고 하여도 점점 힘들어져 갈 듯해 보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가 급격하게 이루어질 가능성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다른 예언중에 하나로

무기들이 농기구,기계로 바뀐다는 것과

작년 말의 구제역처럼 사람이 아침에 병에 걸려 

저녁에 죽게 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예언 중의 하나입니다.

 

저는 이것을 전체적인 예언의 공동된 그림과 현실의 상황아래

세부적인 일어날 법한 가능성의 일들을 생각하며 방법을 생각해봅니다.  

 

무기들이 농기구를 바뀐다는 것은

그들이 바꾸겠다고 하여 바뀐다기보다

바꿀수밖에 없는 환경이 주어진다고 생각해봅니다.

즉 당장 먹고 살만한 주식이 공급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현재의 한국을 중심으로 식료품이 공급되는 체계를 생각해봅니다.

우리는 편의점이나 대형마트, 소형마트 등에서 가공품이나 인스턴트식품에 많이

의존하는 생활에 놓여있습니다.

 

여기에서 하나의 가정을 해보겠습니다.

한국만 힘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전세계에서 재해가 전반적으로 일어나게 된다면

우리는 서로의 나라를 당장 도와줄수 있는 상황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출이나 수입을 하기 어려울 가능성이 많아질수 도 있습니다.

그러면 한국의 경우만 하더라도 주식의 1/3만이 자급자족되고 있으며,

나머지는 해외에서 수입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석유도 한국에서는 나오지 않습니다.

 

만약에 4년간만 석유를 수입하지 않는다고 생각해봅니다.

석유란 한국에서 존재하지 않습니다. 1년만 공급되지 않는다하더라도 말입니다.

 

그리고 다른 형태로는

순간적으로 힘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점점 가속도가 붙어가며 환경이 경제와 모든 환경에 대해 조여오듯이

힘들어지는 경우를 생각해보게 됩니다.

 

비가 많이 내릴 경우에 대해서도 생각해봅니다.

긴시간 우기가 이루어질 경우

다양한 병이 생길 가능성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되 됩니다.

 

우리는 그러한 환경에 놓여져 본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당장 5일동안 굶어 본 사람이 드물듯이

깨끗한 물조차도 공급되지 않는다면 사람이

아무것도 섭취하지 않고 한달간 견딘다는 것은

아마도 어려운 일이 아닌가 합니다.

일반적일 경우에는 광산붕괴에서 보듯이

10일을 견뎌도 잘 견뎌낸 것이라며 서로를

격려하는 것을 TV에서 보곤 하였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견딜 수 있는 환경에 대한 면역력 정도입니다.

 

이러한 가정을 생각해보고

그리고 지금 현재 주어져 있는 우리의 사회시스템을 생각해보고

그 아래에서

어떠한 환경이 주어질 경우 어떻게 대처하여야

이 모든 것을 무난하게 넘겨낼 수 있는지도 생각해보게 됩니다.

 

그러나 그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길 바라며 안심해 할 수 도 있습니다.

저는 불안을 조장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자원의 경우에도 석유의 매장량은 현재의 50년, 우라늄의 경우도 30~50년

사용할 만큼이라고 하는 것을 자원조사에서 올해의 자료에서 본적이 있습니다.

 

즉 이것은 우리가 변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에 놓여있는 것입니다.

어종이 63% 멸종했다고 한다면

지금껏 어획의 기술이 발전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어획의 양의 근 50~70년 안에 급격하게 줄어들어 현재의

식료품 등의 가공재료로 쓰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으로 우리는 현재의 식료체제를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식량자원등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결국 변하지 않으면 않되고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환경에 놓이게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현재 이러한 상황에 있어서

주변의 경제사회시스템을 둘러봅니다.

우리는 무엇으로 사회시스템을 이루어가고 있는가에 대한 것입니다.

우리는 무슨 일을 하면서 사회활동을 이루어가고 있을까요?

 

한번 자신 주변의 마을이나 도시의 거리를 걸으면 간편이나 활동일에 대해 둘러보셨으면 합니다.

 

먼저 제가 둘러본 일들에 대해 대략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그러한 형태들은 약간의 변형이 있을지 모르나 그 틀을 크게 벗어나지 않고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아무리 어떠한 일들은 일자리창출을 하고 창업을 한다고 하여도

지금의 돈이나 단순하게 등급놓여진 스팩을 쫓아가고 있는.

정년으로 물러나면서 그 빈자리를 청년들이 채우게 되는 시스템에서

효율성으로 구조조정이 일어나고, 일들은 기계화자동화되어져 가고 한다면

균형과 안정과 조화 속에서 모두에게 대등하고 골고루 배분되어 지지 않는다면

그 수익들은

사람들에게 실제 필요한 곳에 쓰여지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고

그것은 전체적인 사회의 불안정을 초래하게 되고,

의미없는 방향으로 공상의 방향으로 사회와 환경이 변형되고 이루어져 가는 것을 의미하며,

사람들에게는 내적 외적 불안정으로 이어져

사회나 전체의 자연환경이 불안하게 이루어져가게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실물경제나 경제적인 수치와 같이

실제생활과 체감되지않고 상상 속에서만 상상하게 만드는 가상현실 (사이버와 같이 말이죠.)

경제수치나 사회적인 이론들과 배우는 교육 들이

자신들이 바라는 생활과 다르게 되어져 가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어쩔수 없이 그러한 흐름에 따르게 되어지는 것이죠.

 

서울시에서 거리를 걸으면서 간판을 보며 적어본것들입니다.

의원, 식당, 편의점, 부동산, 당구, 만화휴게실, 노래연습장, 핸드폰대리점SK KTF U+, 신발, 속옷, 옷, 다방, 커피숖, 미용이발소, 정육점, 전당포, 대학, 학원, 설비, 요양원, 검도, 휘트니스, (한국조리)사관학교, 종합공사, 골프, PC, 피자교육, 철학관, 교회, 사우나, 아파트, 병원, 방통대, 테크노마트, 치과, DVD, (사우나기)자재, 해법수학, 한의원, 복합상가빌딩, 사진관(스튜디오), 피부관리, 성형, 천리교, 무속협회, 우체국, 신학원연구원, LED, 마트, 모터펌프, 절단절곡, 은행, (주), (재), (사), 이조갈비, 여호와증인, 철물점, 인테리어, 파이프, 국악배움터, 건강검진센터, 선관위, 렌트카, 지압침, 뷔페, 패밀리레스토랑, 사주카페, 방수, 타일도기, 방수, 계기(측량기), 한국도시공사, 복사기임대 등등등

 

실제 이름대로 그렇게 그럴싸해보이기 보다 무엇인가 별달리 없어보이는 짜맞추어가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하나한 살피면서 그곳에 무엇이 있는 지 살펴보았으면 합니다.

자신이라면 그곳에 어떠한 일을 어떻게 하고 있겠는가 하면서요.

그러한 일들은 매우 단순하고 일반적인 일입니다.

대부분 의식주에 대한 것, 식당, 병원, 설비, 노래방, 피씨방, 학원, 마트 등등의 일이고

나머지는 주식회사 등의 중소대기업, 관공서 등에 대한 것에

여기에도 하는 일은 별달리 무엇이 없습니다.

시청등에서 하면서 만들어 온 것이 지금의 형태이기 때문입니다.

벼룩시장, 교차로, 가로수 등 생활정보지나 취업사이트에서 구인정보를 보면서

전체적으로 어떠한 일들이 있는 지 살펴보는 것은 어떨지요?

그곳에서 하는 일이나 자신이 하게 되는 일이

초등학교 등에서 하던 것처럼 그와 같은 일이나 업무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행복마을공동체?등의 형태는 지금 당장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생각하기 보다

지금 이루어도 대안이 되는 것이고,

재해가 온다고 하며 전체적으로 조화롭게 흘러가기 위한 대안으로도 가게 되는 것이고,

모든 자연환경이 추스려진 후에 계획하며 가게 될 대안으로도 생각해보게 되는 것어서

여러 가지 가능성 안에서 생각해보는 것이지만

 

하나하나 따져보면

별다른 것도 없으며,

모든 것은 생각할 수 있는 범주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며,

자신들이 진정으로 바라는 방향으로 가게 되어지는, 되어있는, 가게되는

시나리오 같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래서 몇가지 기존에 있는 것들 중에서 보이는 대로, 생각나는대로 그럴듯해 보이는 것을 적어봅니다.

 

리조트, 펜션, 콘도, 관광, 치유, 교육(학습, 익숙해짐), 자연생활, 균형, 자기개발, 상생, 공생, 마을만들기모금, 회원모집, 사이트개설, 회원(마을/ 행정자치구역 00동), 영업(후원사, 회원, 협력사 - 기업, 사람, 단체, 기관, 공공, 교육기관 등등등 대상), 캐리비언, 공동체주택, 팜스테이, 갯벌(자연생태계체험), 언어소통(영어/일어/중국어/독어/한어/다양한 언어의 복합적인 마을교육 공동체, 외국인에게 후원, 회원, 자치생활, 소통의 공동체생활 등), 기부금, 투자금마련은 어떻게 시작하여, 생활주거지역중심으로, 새로운 형태의 맞춤형 부동산/ 맞춤형 주변환경의 지원/ 수도/ 전기/ 농업/ 면역력 높이는 자연생활, 명상/ 명상적인 생활에 익숙해짐 등 다양한 테마 및 맞춤형 리조트형, 스파, 몸만오라! 풀옵션 맞춤형, 사람활동이 화페의 근원이다, 생활패키지, 새로운 투자처는 행복마을에 , 홍보, 기존의 모든 방법으로 홍보, 영업 , 기존의 모든 방법으로 영업, 투자처등, 취업, 행복마을의 생활자체가 취업인 삶, 모든 기술과 정보와, 문화, 자원, 자연, 건강이 어우러지는 생활, 삶, 패키지, 사회적기업 구인, 국가의 지원을 받는 방법은 ?

삶을 리조트로 바꾸다, 취업공고, 자급자족의 형태, 스스로 주체적인활동을 하도록 근원적 맞춤식 생활 치유적 삶에 익숙해지도록 지원, 삶 자체가 지원이 되어지는 공동체생활시스템, 전당포는 물건을 맡기고 돈을 활용하고 되갚은 후에 돌려받는다, 건설입찰 은 돈을 빌려 건설후 분양하고 되갚는다, 시행, 시공, 보증, 위탁, 후원, 외국인과 함께 하다, 그 자체가 현재의 한국 고정관념에는 홍보효과, 고정관념을 활용, 지원활동에 대한 기존의 모든 고정관념의 활용, 상담사, 홍보원, 유기농, 일자리, 제천한방치유마을123, 충주의 '직지'홍보, 마을의 특화, 메이커, 디자인, 약간의 기술, 가격의 차이, 통합적풀옵션, 삶이 치유 조화 균형 안정 행복 그자체인 환경시스템 마련 목표, 재능나눔, 문화인 섭외, 디자인 섭외, 시공 섭외, 시행 섭외, 후원 섭외, 상품화 섭외, 협력마을, 삶을 디자인하다, 깨어있는 삶, 행복을 자각하는 삶, 유행의 선도주자화 함께하다, 입찰방식분양, 시공후 관광 생활 분양 교육 센터 등의 활동으로 순환적인 발전에 대해 생각, 관광상품에 (패키지조성, 리조트적인 삶 등), 홍보등으로 투자분위기 조성, 자연스러운 삶으로 유도, 투기란 근본적인 돈의 뿌리(사람이 원하는 사회활동, 생산성)가 없는 곳에서  돌려막기식의 돈의 투자를 통해 거품경제 부동산투기 등의 의미없는 활동의 총체적인 에너지 소모이다, 근본적으로 스스로 자연 생명력을 잃어가고 균형이 깨어진 현상(근본족으로 혼란, 불균형을 초래하게 되어 있는), 이것을 투자로 유도한다, 1차 고정관념을 최대활용, 인지도, 유명인사와함께, 문화인, 경제인, 학술인, 깨어있는 삶을 추구하고자하는 모든 분, 가맹점주 모집~불황을 모르는 성공사업가가 되실분을 모십니다, 모집대상 독립적으로로 안정적인 사업을 희망하시는분 5천만원 이상의 소액자금을 가지고 자영업 창업을 원하는분 12평이상의 점포를 소유하거나 임차가 가능한분/ WWW.-.CO.KR/  편의점가맹점모집 중에서, 경제활동이란 일상의 사소한 필요에 의해 상가가 형성된 (사람이 일상적으로 다니는 길/ 소요산 앞의 상가형성), 가장 일상적인 것이 가장 경제적인 활동, 인력(건설인부 일당 7만원/벼룩시장 등의 생활지에서), 패셔니스트, 우리에게 문화공간? 주변을 둘러보며, 호수공원, 사육신공원, 갈대습지대, 전쟁기념관등등등, 생과일쥬스와 카페NESCARE 떡집/ 지하철역안매점, 생태공동체디자인, 사람이 살아가는 기본적인 의식주 문화 등의 시스템은 유사하다 그것의 형태가 지역에 따라 지형 역사 자연 환경 등의 특성에 따라 다르다, 온천, 자연식, 자연주거지, 현정보와 기술의 접목, 생각이 아닌 직접적 활동이 필요, 공감대 형성, 현재의 상황에 대한 집중적실천,,,

 

메모된 것을 전체적으로 적어본 것입니다.

이러한 보이는대로의 자료를 기반으로 전체적인 그림을 보는 것은 어떠한 지 생각해보았습니다.

 

구체적인 실천계획???

당장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

우리는 무엇을 원하는가 ?

 

함께 그려보고 계획해보고,

그 계획이 진행되어져 가는 중에

자연스럽게 구체적인 일이 진행될수 있는 분위기를

생각해보기도 합니다. ? 

 

 

 

 

넘버3

 

~ 돈, 성, 인지도(부귀공명 등)에 대해

 

1. 돈은 의식주 등 사회활동을 위해 필요한

수단옵션으로 기혈순환의 흐름과 같다.

사회활동 즉 사회속에서 살아가는데 돈의 흐름이 불안정해짐은

몸의 각 장부 신체에 피가 공급되지 않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몸 전체에 각 장부가 자신의 역할을 하려면

모든 사람이 공평히 나누며 각자의 역할과 활동에 최선을 다하며

발전시켜 가는 것은 주체인 구성원들의 의무인 듯하다.

 

2. 성(음양 등 모든 상대적인 것 등)은 자연의 흐름을 유지하며

자신의 존재를 영속해간다는 점에서

자연 그자체이기도 하고,

서로의 상대적인 것을 통해

서로를 비교해서 자신과 서로를 익히고 이해하며,

서로에게 있어 조건과 이유를 포용하고

점점 근본적인 이유로 존재함만으로 서로를 인정하고 이해하고 도우고 위하며

자신과 서로를 조건과 이유로부터 자유롭게 하고

안정과 균형을 찾아가는 정신적인 근본활동에 있어

필요한 수단과 옵션으로 그 역할을 하는 듯하다.

그러므로 기본적인 사횔활동을 자연스럽게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수단과 환경으로

자연스러운 남녀의 가정적인 생활을 생각해본다.

 

3. 인지도는 각각의 스타일, 개성, 특성으로서의

'자연'이라는 존재, 다양성 그 자체인듯하다.

각각의 특성과 개성이 존재함, 그 자체로

자신과 서로에게 인정 받을 수 있다면

자연스러운 소통아래 자신들에게

보다 나은 삶의 스타일로 설정하고,

가꾸어가며 활용해가는데 

필요한 수단과 옵션인듯하다.

 

 

그 무엇이든 자아에 있어

자신과 서로간에

균형과 공평,

공정, 대등,

존중, 이해,

나눔, 소통 없이는

 

모든 것이 자연스럽지 못하며

갈등(불안정)의 원인이 되는 듯하다.

 

 

개미 또는 모기(에고~ 인과, 업, 윤회에 의한)와 나의 관계

 

풀밭길에 앉아 쉬고 있는데

개미가 나를 먹이로 생각하고 나의 다리를 문다.

나는 개미를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가?

 

개미는 개미의 세상에서 자신의 삶을 산다.

자연, 스스로 그러하다. 그 자체이다.

 

나는 어떻게 하는 것이 자연스러운가?

지금 나는 개미를 밀쳐놓고

나는 나의 삶(자연스러운)을 사는 것이

이 몸을 지닌 나는 자연스럽다. 

나또한 자연 그 자체이기도 하다.

표피가 아닌 피가 나는 상처의 속살을  

개미의 먹이를 맡기는 것은 자연스럽지 못하다.

 

개미는 개미의 삶을 살수 있도록 나는 나의 삶을 살 수 있도록

환경을 맞추고 살펴가는 것이 나의 일인 듯하다.

그렇지 않는다면

나는 개미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것이고,

개미의 세상은 나로 인해 불안정해질 것이다.

 

개미는 사라지지 않는다.

나와의 공생의 형태가 변한다.

개미가 있음으로 모든 만물은 이루어져 간다.

만물(상) 그자체이기 때문이다.

 

지렁이가 햇빛이 내리쬐는 곳을 기어간다.

뜨거운 바닥,

몸이 말라가니 습한 곳을 찾게된다.

자신이 살아가기에 가장 적당한 환경으로... 

혹시 주변의 노는 땅이나
임시적으로나마 지낼만한 곳이 없는 지 문의드립니다.
저는 공생하는 모든 존재와 생각할수 있는 느낄수 있는 상(생각, 감정, 꿈에 이르기까지 형태를 띌수 있는 모든 것)이 공유됨으로 인해서,

그리고 내외적조화, 안정과 진정한 자연스러운 행복을 추구하는 생활을 하지 못함으로
현재는 매우 긴장되어(신체적 표면의식이 무의식, 잠재의식, 알파파, 안정된 잠의 파장대로 낮아지지 못하고 있음)

일상생활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아마도 그렇기 때문에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내적으로

무엇인가 바라는 듯한 근원적인 안정 등을 추구해가려는 듯해 보입니다.

 

그러나 모든 것이 자신이라고 받아들여졌을 때

시간과 공간을 포함한 그속에서 일어나는 일어날수 있는 흥망이나 이루지고 이루어지지않음 등의 모든 개념까지도

자신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특별히 이룰 것이 없다하여도

이룰 것이 없다는 것조차도 없기 때문에

모든 존재와 흐름과 개념과 방향성과 그 안에서 나투어짐(수상행식)이

이미 자신이 되어져버리기 때문에

무엇이 무엇이고,

무엇이 무엇이 아니고의 의미가 아닌

단지 자신이므로

포기도 없으며

아쉬움도 없으며

살아감 자체이기에

삶자체가 희망이라고 말할수 있는 듯하기도 합니다.

 

현재 지금 살아가고 있는 삶이 남게 되고

모든 상(현상, 상상, 감상, 형상 등) 뿌리가

 

(모든) 자신의 내적으로 관찰하는 의식과

근원적 안정, 균형, 조화, 자연 그 자체, 원리, 법 등에 기반을 두는 마음이기에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에 대한 물음으로

모든 이루어져감 속에서

나는 어떻게 생각하고, 어떠한 방향으로,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자연스러운 삶인가하는 생각이 남게 되는 듯합니다.

 

그러면 저는 현재 지금 이 시점에

어떻게 모든 상황을 받아들이고 살아가는 것이 나을지

일어날 수 있는 그 속에서 가정할 수 있는 

그 속에서 생각할 수 있는 모든 경우의 수를 살펴보고

그 속에서 어떤 식으로 조화를 맞추어가고 균형을 잡아가고

방향성을 맞추어가고 변화해가는 것이 나은지 이에 대해서도

몇가지 현실적인 실천적 대안을 생각해봅니다.

 

현실적인 실천적인 대안이라고 하는 것은

몇가지 예언과

시대적인 전체적인 흐름,

사회시스템전반적인 흐름,

자연, 생태계의 흐름

그 속에서 현 사회생활이 기반을 두고 있는

자원이라고 하는 것의 한정되었는 상황,

생태계의 불안정을 넘어

기본적인 의식주가 불안해짐으로

실업률, 고령화, 빈부격차, 직업의 제한됨, 투기화,

마음의 방향성을 잃음, 등등

 

생각할 수 있는

일어날법한

그리고

가능해볼 수 있는

상황과 가능성 안에서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에 대한 물음을 통해 

 

그러며 

자연스러운 안정에 기반을 두어

균형을 맞추어가는

방향성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ps...

먼저 앞에 말씀드린 저의 특이한 상황으로 인해

기본적인 안정이 필요하기에

부탁과 함께 도움바랍니다. 

 

저의 기본적인 생각과 방향성이 그러하기에

현재 고정관념의 돈등의 부귀공명이나 그러한 곳에 있는 것이 아니기에

주변에 맞추어가기도 어렵고 마땅히 지낼 곳이 없습니다.

 

제게 지금 필요한 것은

기초적인 숙식 정도입니다.

 

앞으로 주변(자연의 변화 등)의 상황이 어떤식으로 이루어질지는 모르나

그 또한  대체로 맞추어가면서 방향성을 잡아가기에

근본적인 것은 자연 그자체, 안정, 진실된 삶, 조화, 진정한 풍요 등에 두되

겉으로의 형태에 대해서는 환경에 의해 가변성을 띄므로

적절히 맞춰가게 될 듯합니다.

 

어쨌든 도움바랍니다. (__)

부탁드립니다.

 

문의드립니다.
혹시 카페에서
아르바이트생이나
이런 쪽에 관심을 가지며, 일자리를 창출하고, 자급자족할 수 있는 시스템이나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이나
자신의 특성과 고유의 스타일을 유지하면서 자연의 법칙과 사회제도에 부합할 수 있는  사회활동(생계수단과 자신의 방향성과 삶의 스타일의 동일화)을 도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정서적, 물질적으로 자립하며 함께 공생해가는 사회활동시스템 등에 대해서요.

요즘에 일자리에 관심을 가지는데

일자리들이 너무 일률적이기도 하고, 흥미와 재미 위주이며

정서적으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많이 힘들어져서요.

자신이 흥미를 가지는 부분에 있어서

사회의 발전이나 안정에 해가 아니라 도움이 된다면,

그것을 발전시켜 나가는 것도 전체 사회시스템의 안정화에 도움이 될듯하기도 합니다.

다양화에도 도움이 되고,

화폐가 제품이나 일률적인 교육에 머물러 있어

사회가 경직되어 가며 투기화되고, 탁해져가는데에도

맞춤식 다양화를 통해 자연스러움을 만들어가는 삶의 방식과

이를 지원하는데에 대해서요.

이러한 부분에 대해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의도가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그런데 저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

이게 영 만만하지 않군요.

특별히 잘하는 것도 없는 매우 평범한 저로서는...

생각해보면 모두가 평범하면서

각각의 특성을 유지해가는 것 같기도 한데,

자연스러운 삶보다는 일률적으로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보다

조건에 맞추어가는 삶을 살아가고,

그 조건이 더욱 단순해지고, 까다로워지고, 모두가 따르기에는 어려워지고, 등급화되다보니

투기스러워지고, 삶이 탁해지고, 인색해지고, 메말라가지고, 방향성을 잃게 되어가고, 생명력을 잃어가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런데 평범하지만 특별하고 다양한 자연스러움을 사회제도나 시스템에서 자유롭게 이루어질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한번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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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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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물결 11.08.06. 19:39
반갑습니다. 멋지고 좋은 아이디어를 품고 계시군요.
<미내사클럽>에서 오래 전부터 추진해오던 <지역통화>시스템이 생각나네요. 우리 민족 전통의 <품앗이>와 유사한 통화시스템이죠.
저도 같은 문제로 오랫동안 고심하고 고통을 받아온 사람입니다.
명상공동체를 만들어보겠다고 돌아다니다가 실패만 맛보고, 몇 해 주저앉아있다가
지금은 또 이렇게 조그만 센터 하나를 움직여보고 있는 중입니다만,
경제에 대한 개념이 없는 저로서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행복물결 11.08.06. 19:41
앞으로, 많은 예언들에서 말하듯 세상이 더 어려워지고 명상수행이 더 절실해지면,
지방으로 내려가 텃밭을 가꾸며 수행에 전념하려고 합니다.
 
 
행복물결 11.08.06. 19:51
그때 동참하셔도 좋겠지요.
뜻이 맞는 사람들끼리 공동으로 땅을 구입해서 자그마한 명상인 마을을 만들어보려고 의도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에서 멀지 않은 곳에 땅이 조금 마련되어있는데,
함께 할 사람들이 더 나서면 위치도 더 편리한 곳으로 옮길 생각입니다.
농사일도 할 사람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자연치유를찾아서 11.08.07. 08:48
저는 농사일은 할 수는 있는데,
농사를 지어본적이 없습니다.
방법이 있다면 동참하기를 바랍니다.
 
 
행복물결 11.08.06. 19:51
제가 능력이 부족하여 센터 운영이 힘이 딸립니다.
그래도 제가 마지막으로 전해드리고 싶은 수행법이 있습니다.
그것이 제가 태어나고 자란 이 땅에 드리는 저의 자그마한 봉사라고 생각하며
힘 닿는 만큼 그 수행법을 전하고 떠나고자 합니다.
9월 이후에 차차 조금씩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랑우주 11.08.06. 21:09
행복물결님과 카루나님 모두 언제나 그 자리에 계실거라고 은연 중에 착각을 했었나봅니다ㅠ.ㅠ 의도하시는 그 마을이 되도록 아주 가까운 곳이었음 좋겠네요. 그래서 우리 멤버들 모두 언제까지나 함께 했음 좋겠다는 소망을 해봅니다.
 
자연치유를찾아서 11.08.07. 09:00
센터라고 하는 것이 화폐경제에 맞추어 임시적인 형태를 가지면서 활동성은 좋으나 정착과 안정적인 요소는 부족한 듯보입니다. 앞으로 세상이 어떻게 변화할지 모르나 4년간의 전체적인 어려움 뒤에 모든 정보와 기술을 기반으로 자연생활과 균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는 것 아닐 지 생각해봅니다. 그렇게 되어질 때 삶의 방식이나 함께 살아가는 '마을'이라는 형태는 어떤 식으로 변화하게 될지 생각해보기도 합니다. 모든 일이 장기적으로 연속적으로 함께 삶을 영위해가는 것이라면 지금 마을조성기금 등을 통해 생태명상마을이나 오라클마을, 핀다혼공동체, 서머힐, 플럼빌리지 등 여러행태를 참고하여 마을을 계획해보는 것은 어떨지요
 
자연치유를찾아서 11.08.07. 09:12
그러한 자급자족, 유기농, 맞춤형교육, 자연/균형기반사회생활 등 '공동체마을' 중심하여 여러 마을이나 센타를 연계하거나 상생, 소통의 방식을 취하며, 기업간에 이루어지는 경쟁이 아닌, 서로의 나은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선순환연계시스템을 생각해보기도 합니다. 이러한 흐름도 몇몇이 시작하면 헤쳐나가기 어려울지 모르나 사회활동이나 사회의 실체 사람 그 자체가 근본이기에 사람들이 모여 자신의 뜻을 같이 해나간다면 분위기나 유행을 따라가게 되지 않을지 생각해보기도 합니다. 그것이 지속가능하며 모두가 바라는 프로그램 시스템, 내면적으로 바라는 그러한 공동체적인 삶이라고 한다면요.
 
자연치유를찾아서 11.08.07. 09:26
예전 웰빙의 유행을 타고 일시적으로 명상공동체, 요가, 명상센타 등의 붐이 일다가 주춤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한 것이 유행으로만 받아들여지다가 맞춤형이라고는 하지만 그것이 화페경제에 맞추어가는 것이고, 돈을 주고받는 것이다보니 이것저것 계산하게 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고 생각해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것은 근본적 기반의 부족으로 이루어지게 된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기도 합니다. 스팩, 국가교육기관, 대기업과 같은 형태를 떠올릴 때 그것에 대한 안정된 고정관념이 떠오르는 것 처럼, 우리가 무엇인가를 갈구하고, 그것이 경제나 사회활동의 기반이 안정되어 있고 이에 대한 홍보를 하고 안정된 기반을 토대로 누구나
 
자연치유를찾아서 11.08.07. 09:28
취할 수 있는 분위기나 유행이나 모두의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사회의 화페경제와 함께 할 수 있다면 이러한 일은 가능한 것이 아닌지 합니다.
자급자족을 기반으로 유기농을 한다면,
화페로부터 안정될 것이고,
이러한 안정됨을 기반으로
마을을 관광단지조성 또는 교육프로그램,
자연스러운 마을분양,
정기교육(초중고등의 대안교육학교, 정규과목, 특활, 특별과목 등)과의 연계 등
유기농농산물, 자연식집짓기(현대기술과의 연계), 공동체문화교육시스템, 유기농/집짓기/ 문화활동생활교육
시스템 등을 생각해보기도 합니다.
자연과 기술, 문화, 활동의 통합말이죠.
 
grace 11.08.07. 10:00
행복물결님..안그래두 어제 브루노 모임 마치고 다 함께 손잡고 빙 둘러앉아 선생님을 주축으로 트랜서핑 센터의 발전을 함께 기원했었습니다..한 분 한 분 모두 멋진 창조를 하셔서 다 함께 힘을 보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물결 11.08.08. 10:33
자연치유님 훌륭한 의견 감사합니다. 저도 잘 생각해보고 의도하겠습니다.
그레이스님, 그리고 함께 기원해주신 브루노 모임분들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황금꽃 11.08.07. 02:01
관심과 의도가 있으면 길이 있겠지요.
행복물결님의 의도에 동참할 수 있을지, 나 자신의 능력을 키우길 원합니다.
'지역통화' 언급하셔서 예전에 받아두었던 논문 한 편 올려보겠습니다.
 
행복물결 11.08.08. 10:34
고맙습니다.^^
 
 
자연치유를찾아서 11.08.07. 08:06
그럼 저도 시간적흐름과 전체적인 상황에 맞추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__)
 
행복물결 11.08.08. 10:39
지금 세상의 흐름이, 생존을 위해 뜻 맞는 사람들끼리 서로 의지해야 하는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기존의 경제질서는 빠른 속도로 붕괴되고, 자급자족의 공동체경제가 대안이 되는 시기가 올 것입니다.
눈앞에 닥치면 누구나 알게 되겠지만, 그때는 늦다는 것이 문제지요.
여력이 있는 사람들이 미리 조금씩 준비해나가야 합니다.
아침이 오기 전이 가장 어둡답니다. 우리는 어둠을 잘 통과하기 위해 서로 도와야 합니다.
아마도 이곳 저곳에서 자연스럽게 그런 움직임이 형성될 것 같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grace 11.08.07. 10:03
생각만 해두 넘 멋집니다..한 분 한 분 뜻이 모여 머지않아 함께 평화와 사랑을 나누는 아름다운 공동체 마을이 생기기를 함께 의도해 봅니다..
 
공공 11.08.07. 13:11
지구 공동체가 되려면 너무 규모가 커버릴까요? ^^
 
 
행복물결 11.08.08. 10:44
앞으로 지구에 탄생할 수많은 인디고 아이들을 위한
홈스쿨링이나 대안학교 같은 교육장이 많이 필요해질 겁니다.
그런 교육을 담당할 사람들로 자신을 가꾸어나가시는 것도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행복물결 11.08.08. 10:55
오늘 인터넷 뉴스 인용합니다.
[사상초유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전세계 펀더멘털 쇼크 임박" ]
사상초유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 사태로 전 세계 경제에 구조적인(Fundamental) 충격파가 감지되고 있다. 각국 정부와 증권 분석가들은 미국의 신용등급 강등이 시장에 큰 충격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라며 애써 자제하는 분위기이지만, 세계경제의 구조적인 붕괴가 이미 시작되었다는 우려가 고개를 들고 있다.
 
 
샤샤 11.08.08. 10:56
공동체마을이 일반적으로 종교적 구심이나, 의료.치유.웰빙등의 소수인원의 필요에 의함이 대부분입니다.
세상에 필요재를 제공하지 못하면, 대체로 열악한 마을이 되어 후원자를 찾게 되잖아요. 그리고 그 의도가 변질되기도 하고요.
텃밭의 농사는 단순히 식의 해결일뿐, 다른 필요는 또 그 이상의 노동으로 해결해야 하는데…
생존을 넘어, 마을의 자체 구동할수 있는 아이템의 발견이 절실하다봐요.
세상의 가치를 주면 다시 내게 필요한 가치가 되돌아오는… 어떤 아이템을 구현화할것인가.
 
 
샤샤 11.08.08. 10:57
이곳처럼 머리좋고 머리많이 쓰는 사람이 모이는 곳이 없는거 같아요. 생각하고하다~ 생각처럼 안되는걸 깨닺고 여기서 행복물결님을 만나고 카루나님을 만나고 모두 만난 인연들이니~
떠도는 생각들을 하나의 목적에 두고 연구한다면 좋은 결실을 맺을거라 봅니다. 모두를 위해서~
 
 
지니 11.08.08. 13:14
저도 지인들과 일명 건강타운?을 구상중에 있습니다. 저희가 주력하는 부분은 먹거리, 올바른 식이생활입니다. 물론 거기에 마음의 성장과 몸의 훈련도 포함되어 있어야 하겠지만요, 많은 사람들이 공동체나 업그레이드 된 공동경영체를 꿈꾸고 있는 것 같아요. 생활의 안정이 함께 이루어진다면 더 멋진 마을이 될거예요. 샤샤님 글처럼 세상에 가치를 주면 다시 내게 필요한 가치로 돌아올수 있는 아이템이 이런 꿈들을 실현하고 지속할수 있는 힘이라 생각됩니다. 좋은 의도는 좋은 결실을 맺겠지요
 
 
유리구슬 11.08.08.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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