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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유혈 관련 질문사항이 있습니다.

조회 수 1197 추천 수 0 2018.08.04 07:07:59
아래 답변 너무나 감사합니다.

추가적으로 한가지 더 궁금한게있습니다.
중단전에 위치한 심유혈에 대해 선계에서의 시각은 어떤지 문의합니다.

제 경험상
사회생활시 가장 크게 관련하는 혈이 아무래도 심유혈인듯합니다. 이 심유혈을 통해 공명되는 사람도있는반면 아무런 감흥이 없는사람도 있습니다.
또,공명현상이있다면 그냥 놔두면되는건지..기운을 열지말아야하는지..

따라서 이 심유혈을 어떻게 관리하는지도 상당히 중요할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터넷으로 심유혈의 기적기능 및 역할등 아무리 찾아봐도 자료가 빈약합니다.(없는수준)


질문을 정리하여 선계 지도선인님들께서 바라보시는 심유혈의 기적기능 및 역할 , 관리방법등에 관하여 감히 문의합니다.

감사합니다.

수선재

2018.08.06 10:39:31
*.187.40.228

안녕하세요?

지난 번 질문도 그러셨듯이

상당히 섬세한 감을 지니고 계신 것 같으십니다.^^

 

말씀하셨듯이 인체에 84천 혈자리가 있으며

그 혈의 기능이 각각 다르다고 합니다.

 

백회나 명문, 장심, 용천 등 주요한 혈자리는

이미 기본적인 기능이 알려져 있고 수련에 활용하고 있습니다만,

기타 다른 혈자리는 알려져 있지 않거나,

또는 잘못 활용되는 우려 등의 이유로 용도가 공개되어 있지 않기도 합니다.

 

수련생의 수련이 진전되며

단계에 따라, 필요에 따라 정보가 열리게 되는 부분이기도 하므로

혈의 기능에 대해서는 수련과 함께 탐구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전에 말씀드린바와 같이

수련의 순서로서 단전이 충실히 자리잡고 기능을 한 연후에

다른 모든 고차원의 수련이 가능하게 되는 것이므로

주변에 민감하게 영향을 받게되는 감을 키우시기보다는

단전의 자리잡기와 강화에 주력을 하시는 것이

향후 수련의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수련의 과정이 마라톤 완주와 같다면

단전의 형성과 강화는 기초 체력을 구비하는 것과 같습니다.

때문에 급하게 달리기 보다는 차근차근 체력을 구비하는 것이

더 오래, 멀리 갈 수 있는 방법이라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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