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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으로 매일 배출하라

조회 수 5865 추천 수 0 2008.08.19 09:56:33



명상을 시작하면 처음에는 기운 받는 데 급급하지만
어느 시점부터는 탁기를 없애고 몸을 맑게 하는 작업을 해야 합니다.
기가 장하기만 해서는 안 되고,
맑은 동시에 장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야만 궁극적으로 가고자 하는 곳에 갈 수 있습니다.
탁기인 채로는 도저히 갈 수 없고 맑디맑은 수정 같은 상태가 되어야 합니다.
궁극적으로는 안팎이 같이 맑아져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명상으로 계속 닦아야 하지요.

하루라도 명상을 안 하면 몸속에 탁기가 고이기 시작합니다.
명상을 통해 그날그날의 탁기를 뽑아낸다 하더라도 몸속에 고여 있는 것들이 또 있습니다.
매일 명상하면서 탁기를 배출해야 합니다.

전에는 탁기가 별로 느껴지지 않던 사람도
명상을 하면서 많이 배출하면 주변 사람들로부터 탁하다는 소리를 듣게 됩니다.
명상을 하면 맑아져야지 왜 더 탁해지는가,
궁금한 분도 계시지요?
여태껏 남한테 탁기라는 소리 안 듣고 그런 대로 맑게 군계일학(群鷄一鶴)처럼 살아왔는데
왜 오히려 명상을 하면서 탁기라는 소리를 듣는가?

전에 맑다는 소리를 듣던 분도 명상을 하다 보면
어느 시점에 탁기를 굉장히 많이 발산하게 마련입니다.
명상을 하지 않을 때는 기운이 활성화되지 않아서 고여 있습니다.
연못 밑에 뻘 같은 흙이 고여 있어도 겉은 그런 대로 맑은 물로 보이지요?
그런데 연못을 휘저어 보면 구정물이 다 섞여서 탁해집니다.

명상을 하기 전의 상태는 고여 있는 물과 같습니다.
그러다가 명상을 하면서 기운이 활성화되고,
기운으로 몸을 여러 번 뒤집어엎으면,
몸 안에 있는 탁기들이 다 한 번씩 건드려집니다.
뻘이 파헤쳐지니까 탁기가 엄청나게 발산되는 것이지요.
명상하다 보면 반드시 이런 과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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