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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 수련기

조회 수 6962 추천 수 0 2016.10.05 11:48:29


오늘의 수련

 

- 수련 시간 : 2016. 10. 5. (수)

 

03:45 ~ 04:55 도인체조, 척추교정.

 

05:00 ~ 07:00 도인체조, 독맥,  대주천, 볼텍스수련.



- 수련하며 느낀 점


인간이라는 몸(반인반수)에 묶인 인간들의 속성은

마음만은 자유로운 것을 좋아하므로 자유의지를 주는 대신에

그것을 자신들의 진화의 문을 여는 열쇄로 사용한 것이다.


양심에 걸리지 않는 마음과 행동이 자유이며, 양심이란 본성이지요.

즉 조물주님의 반열에 올라 자신이 가고자 하는 방향이

하늘의 뜻과 일치하여 행동할때를 대자유라고 합니다.


< 2007년 2월 5일 말씀 중에서 >


그러려면 자신이 없어야 한다는 것도 말씀 하셨습니다.


자신이 없어지면 자신에 눌려 드러나지 못했던 본성이 움직이며,

수련은 바로 이 본성이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은 껍질의 역할을 할 뿐인데

그 껍질이 주인역할을 하는 것을 중생이라고 하는 것이구요.


진화의 문을 여는 가장 빠르고 쉬운 방법은 하늘의 마음을 알고 살펴서

가려운 것을 긁어 드리고, 아픈 곳을 어루만져 드리며,

눈물을 닦아 드리고, 기쁨을 드리는 것이 우리 수련생들이 하여야 하는

"올인"이다. 라는 말씀을 언제까지나 잃지 않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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