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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로 온 인연

조회 수 29 추천 수 0 2019.09.16 23: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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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다 받아들입니다.
너는 공장폐수니까 싫다,
너는 한강물이라서 싫다,
낙동강물만 받겠다,
이런 편견이 없습니다.
어찌어찌해서 바다까지 흘러들어온 인연을
높이 사는 것입니다.


상대방을 바라볼 때 싫고 좋은 분별이 있다면
‘아직 바다의 경지는 아니구나’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쉬워할 것 없이 그 단계를 인정하시면 됩니다.
인위적으로 싫은데 좋은 척할 필요도 없는 거지요.
그래도 이해하고 받아들이도록 노력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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