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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명상일기 (40)] 생일을 자축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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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재 |
2009-08-17 |
21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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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명상일기 (39)] 동심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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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재 |
2009-08-10 |
1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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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명상일기 (38)] 용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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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재 |
2009-08-02 |
18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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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명상일기 (37)] 말하지 않은 1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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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재 |
2009-07-27 |
19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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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명상일기 (36)] 진심을 전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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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재 |
2009-07-20 |
18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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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명상일기 (35)] 내 안에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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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재 |
2009-07-13 |
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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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명상일기 (34)] 지금 이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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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재 |
2009-07-06 |
12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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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명상일기 (33)] 나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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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재 |
2009-06-29 |
14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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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명상일기 (32)] 날 좀 바라봐주세요. 날 좀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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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재 |
2009-06-22 |
12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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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명상일기 (31)] 내 마음속의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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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재 |
2009-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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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명상일기 (30)] 어느 것에도 매이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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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재 |
2009-0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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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명상일기 (29)] 얼마나 많은 업을 지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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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재 |
2009-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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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명상일기 (28)] 참 좋은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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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재 |
2009-05-25 |
13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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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명상일기 (27)] 여유가 피워내는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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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재 |
2009-05-18 |
1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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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수선인 (11)] 나는 선계수련학교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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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재 |
2009-05-11 |
11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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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명상일기 (26)] 그 분의 사랑을 받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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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재 |
2009-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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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명상일기 (25)] 또 다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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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재 |
2009-05-04 |
1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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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명상일기 (24)] 나와 세상을 가둔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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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재 |
2009-04-27 |
12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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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명상일기 (23)] 내 마음의 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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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재 |
2009-04-20 |
13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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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명상일기 (22)] 명상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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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재 |
2009-04-13 |
13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