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일기

주체할 수 없는 졸음

  • 작성자마음소리
  • 작성일2021-03-26 23:04:57
  • 조회수13

오늘 차를 타고 이동하는데


정말로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졸음이 쏟아졌습니다.



예전에 새벽수련에 지부에서 혼자 수련할때


수련할려고 하는데 엄청나게 쏟아지는 졸음에


자다가 일어났었지만..계속 졸려서 수련못하고 잠을 잤던 기억이 있었는데



오늘이 딱 그날과 같았습니다.




그래서 이런 현상에 대해서 물어보니


탁기를 받으면 그렇게 졸릴수도 있다고 하였는데..


뭔가 한번 생각해볼만한 현상인것 같습니다.



잠을 아무리 꺨려고 해도 피곤이 안풀리고


미팅을 하는 중이라서 푹 쉴수도 없는 상황에..


그렇게 한 2-3시간이 지나니 조금 진정이 되는것 같았습니다.




내일 새벽에 이 졸음을 깨고


무사히 일어날 수 있길 바라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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