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편지

나를 알고자 하는 것이 '사고'

  • 작성자명상편지
  • 작성일2021-03-30 07:50:58
  • 조회수19

지혜가 뛰어나신 분들은 통찰력이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 만물의 움직임을 볼 때
‘이것은 이래서 이런 것이고 저것은 저래서 저런 것이다’
하고 알아챕니다.
또 각성이 있는 분들은 스스로에게 대입해서
‘나는 이것이 문제이고 이 부분을 개선하고 닦아야 한다’
하고 압니다.


세상 돌아가는 이치를 다 안다 할지라도
그것이 나와 별개라면, 나를 모른다면
큰 의미가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사고가 뛰어나다는 것은
이러한 과정을 거쳐 나에 대해서 안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동원하여
자신을 알고자 하는 것이 [사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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