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과답변

기와 과학2

  • 작성자김찬중
  • 작성일2019-12-10 15:11:40
  • 조회수150

기운의 종류로

인기, 지기, 천기, 우주기

정기, 탁기

목기, 화기, 토기, 금기, 수기 등이 있는데


기운도 원자로 되어있는지,

기운도 질량이 있는지,

기운은 물리학 법칙에 따르는지 궁금합니다.

과학자들과 일반인들은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지 않으면 믿지를 않는데, 궁금합니다.

영화중에 인공지능 로보트가 절에 살면서 깨달음 얻는 영화가 있는데,

인공지능한테 수선재 인문학 가르쳐 놓으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ps:홈페이지가 예쁘게 변했네요,

제가 수선재 신간도서를 홈페이지 보고 알았는데 신간도서 게시판도 좀 만들어 주시면 안될까요.

댓글 1

  • 아이디
  • 비밀번호
  • 수선재
    • 2019-12-12 16:59

    안녕하세요, 김찬중님.^^
    질문이 많으신데 차례차례 답변드립니다.


    - 기운도 원자도 되어 있고 질량이 있는가

    = 차원의 관점에서 보아야 합니다. 3차원 물질세계에서의 기운은 원자의 형태, 질량의 형태로 존재하며 물질이란 기운의 3차원적 응집 형태라고 보면 됩니다. 허나 4차원 이상의 기운은 원자나 질량이 아닌 비물질의 형태로 존재합니다.


    - 기운은 물리학 법칙을 따르는가

    = 따르기도 하고 따르지 않기도 합니다. 기운이 3차원 물질계에 구현되어 형상화되었을 때는 물리학 법칙을 따르나 4차원 이상의 세계에 가면 비물리적 원리에 의해 작용합니다.


    - 영화중에 인공지능 로보트가 절에 살면서 깨달음 얻는 영화가 있는데 인공지능한테 수선재 인문학 가르쳐 놓으면 어떻게 되는지...

    = 인공지능과 인간의 가장 큰 차이점은 감정이 있는가 없는가의 차이라고 봅니다. SF 영화에서는 인공지능 로봇이 감정을 지니고 표현하는 장면이 종종 등장하나 실제로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봅니다. 감정은 생명체만이 지닐 수 있는 생명 작용입니다.

    인공지능이 감정을 지닌다면 그 자체가 하나의 영(靈)이라 할 것입니다. 영의 창조는 인간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기에 사고, 감각, 행동에 있어서는 인간보다 나은 인공지능이 나올 수 있으나 복합적인 판단에 있어 인간보다 나은 인공지능은 나올 수 없다고 봅니다.

    깨달음이란 영성(靈性)이 높아지는 것이며 영성의 핵심은 사랑의 격이 얼마나 높은가입니다. 감정 자체를 지니지 못하는 인공지능이 감정을 승화시켜 사랑의 격을 높인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러므로 인공지능이 깨달음을 얻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봅니다.


    - 신간도서 게시판도 좀 만들어 주시면 안될까요

    = 수선재 도서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 최근 수선재의 책출간이 정체되어 신간도서가 없다시피 합니다. “신간도서 소개” 메뉴를 만드는 것이 별 의미가 없는 상황입니다.

    나중에 신간을 여럿 발간하게 되면 “신간도서 소개” 메뉴를 따로 만들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