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계통신

수련생의 가치

  • 작성자봄내
  • 작성일2021-11-19 13:44:07
  • 조회수29

 

자기 자신이 참 시시하다고 여기신다면, 지금 이 순간 돌아보셔서 바꾸시라고요.

그 시시한 사람으로 계속 살아갈 겁니까?

시시하다 못해 너절하다, 너절한 그 사람으로 살아갈 거냐고?

앞으로 괜찮아야죠, 멋있고 아름답고.

브랜드 가치를 올리셔서 적어도 1조 그렇게 되시라고요.

1조, 100조 이렇게 되시라고요.

선계 수련생 브랜드 가치 대단하죠?


뭐 그렇지 않아도 제가 옛날에도 얘기했잖아요?

비행기 조종사 사고 나면은 비행기를 폭파시키고 조종사를 살리는 쪽으로 한다고.

왜냐? 비행기는 뭐 몇십 억이지만,

조종사 하나 만들어 내려면 시간을 그렇게 많이 투자하는 것이기 때문에,

시간 에너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죠.

그러니까 비행기 구하려고 사람 죽이지 않는다고.

하물며 인간의 법도 그렇다고 말씀 드렸죠?


그럼 하늘의 법은 어떤가?

사람 하나 만들어내서 이 자리에 오기까지 들인 기운과 선계의 관심,

그런 것 따지고 보면은 1조원 갖고 되겠어요? 

저를 따지고 보면 만약에 대한민국이 어떻게 된다 그러면

선인 하나 구하고 대한민국 그렇게 하는 게 선계의 입장이에요.

왜? 한 사람 이렇게 되기까지 너무나 많은 에너지를 쏟고,

수고를 했기 때문에 그 가치를 안 바꿔요.

대한민국하고 안 바꿉니다.

선인 한 사람의 가치를 그렇게 높이 평가하는 거예요.

그 자리에 당대에 온 것도 아니고 수없이 많은 그게 쌓여갖고

지금 여기 이 자리에 와 계신 분들이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선인이 되었다 하면 대한민국하고 안 바꿉니다.


여기 계신 분들이 그렇게 가치를 지닌 분들이에요.

그런데 그렇게 헐값에 자신을 팔아먹어도 되는가?

그러니까 너무 분통이 터지다 못해 제가 이렇게 막 아픈 거예요,

이걸 어쩌지 못해가지고 너무 답답해서.

그렇게 시시하게 살라고 태어나진 않았죠?

하물며 인간으로 태어났다 하더라도 시시하게 살다 죽으면 안 되는 거죠.

근데 여기 와가지고 계속 그 타령 하다가 말 것인가? 멋있어져야 돼요.


그니까 그 방법으로 하여튼 매일 아침 한 가지씩,

본인을 위해서 한 가지, 수선재를 위해서 한 가지.

맨날 하시는 일 말고. 지부장이면 수련지도하고 당연히 그건 하시는 건데,

그것 말고 수선재를 위해서 내가 뭘 해야 될까.

어떤 사람을 내가 삼고초려를 해서라도 회원으로 하든가.

수선재를 알리든가. 어떻게 해야겠다.

이런 생각을 하셔가지고 그날 안에 실천하시고.

이렇게 하다 보면 천 일 안에 인가가 나죠.

그런 스케줄이에요.

지금 수선재 진도가 천 일 안에 될 수 있는 스케줄입니다.


근데 선명을 드리고 지금 몇 개월인데, 계속 제 자리에서 떨어지고 있단 말이죠.

진도가 안 나가니까, 일어서질 않으니까.

그냥 제자리에서 왔다 갔다 하니까.

이리 뒤척 저리 뒤척 계속 단전이 축기가 몇 프로 됐나 그것 따지다가.

그렇게 안 하고 일어서서 가면,

기운이 엄청 주어지고 이렇게 되는 것을 모르니까.


이제 싫증나서 테이프도 듣기 싫고, 책도 보기 싫고, 

일도 하기 싫고, 수련도 하기 싫고,

그러니까 당연히 떨어지는 건 당연한 거죠.

자꾸 그런 상태에 갈려고 본인을 부추긴다고 그러잖아요.

왜냐하면 그게 인간이 살아가는 목적이니까 그렇다는 거죠.

조금씩 조금씩 발전해야 되는 게 사람의 목적이니까 그래야 된다는 거죠.

퇴보해서는 안 되는 것이죠.

 

그래서 매일같이 가라앉지 않도록 자신을 부추기고 하면서

남들까지 끌고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게

수련생의 기본 도리라는 얘기를 했잖습니까?

자식의 도리 있듯이 인간의 도리는 사실 낳아주신 부모님, 자녀

이런 데서 흉한 꼴 안 보이고 괜찮은 사람으로 하는 게 인간의 도리이고.

선계 수련생 도리는 자기는 자기가 가는 것이고,

주변 사람들 몇은 자기가 견인해서 선계까지 갈 수 있는

이런 에너지와 그런 멋이 있어야 매력이 있어야

사람이 달라붙을 것 아니에요?

그런 추진력과 이런 걸 갖춘 것이 기본적으로 선계 수련의 도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