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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에 대한 시각과 처방에 대하여

  • 작성자숲속에서
  • 작성일2021-03-20 1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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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에 대한 시각과 처방에 대하여

 

 

- 현대에 들어 환경적인 요인과 지나친 경쟁으로 인하여 현대인 거의 모두가 우울증이라고 할 만한 정신적인 공황상태를 맞고 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근본적인 처방은 무엇인지요? 현대의학의 종사자들은 우울증을 뇌의 화학반응이라고 하여 이를 완화해주는 약간 약물처방을 [해피 필]이라고 하며 별 저항 없이 처방하고 있습니다만 대부분의 환자들은 중독성 등과 정신과 치료에 대한 사회의 부정적인 시각으로 인하여 이에 대한 거부감이 많으므로 오히려 병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생각은 어떠해야 하며 이를 어떻게 극복해야 할 것인지요?

 

= 현대인들의 우울증은 실로 심각한 수준이다. 지구가 환경적인 오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면 현대인들은 경쟁과 가치관의 절하로 인해 우울증을 앓고 있는 이가 우리나라만 하더라도 전체 30% 넘는 수가 현대의학에 도움을 받아야 할 정도로 심각하. 우울증의 원인은 다양한 원인에 의하지만 스스로 우울함을 선택하는 것에 있다. 위의 도움이나 의학의 도움 없이 스스로 극복하기 어려운 것은 우울한 감정은 더 깊은 우울로 스스로를 끌어 내리기 때문에 극복하려는 강한 의지나 약물이 없이는 그 상태에 머무르게 되고, 우울한 상태가 싫다고 하면서도 우울을 즐기게도 된다. 약물에 의존하게 될 경우 약간의 도움은 될 수 있을지나 약의 내성으로 말미암아 많은 부분 약에 의존하게 됨으로 약물에 의한 부작용과 스스로 건강한 몸과 마음의 선택을 유보하게 된다.

 

근본적으로 우울증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져야 한다. 그리고 우울증이 마음으로 온 것이므로 마음으로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이 제시되어야 한다. 자신의 감정을 컨트롤 할 수 있는 방법과 긍정감정으로 바꿀 수 있는 의지를 강화시킬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이 동원이 되어야 한다.

 

명상은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바꿀 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있다. 수선재의 건강지침은 현대인들의 많은 질병들의 예방법 및 대처방안이 될 수 있다. 실례로 우울증에는 햇살아래 바른 자세로 걷는 걷기만으로도 스스로를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이다. 스스로를 건강하게 되바꿀 수 있는 힘, 수련이다.

 

 

또한 우울증은 현대인들이 추구하는 물질만능이나 지나치게 외적인 성장에 치우침이 결과적으로 내적인 정신적인 공황을 불러일으킨 것이다. 외적인 것들이 일시적으로는 만족을 줄 수 있을지 모르지만 잠시뿐 내적인 받침이 없는 한 공허함을 벗어날 수 가 없는 것이다.

지나친 물질만능에 대한 욕심을 비우고 소박하고 검소한 생활을 지향하며 외적 성장과 더불어 내적 정신적인 성장이 균형을 이룰 수 있는 삶을 지향해야 한다.

 

그리고 몸의 질병뿐 아니라 우울증과 같은 정진적인 질병 또한 같은 선상에 놓고 치료의 대상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며, 정신과 치료나 필요시 보조적인 약물 치료 또한 병행 가능하다. 그러나 모든 질병들이 약물치료만으로는 한계가 있듯이, 우울또한 약물 치료만으로는 극복하는데 한계가 있고, 내적 정신적인 삶의 기쁨과 보람을 찾는 것이 중요하며, 그러한 일들을 찾고 몸을 움직여 행함으로써 극복 가능하다.

치료에 도움이 되는 도구로써 뇌파 훈련이 약물치료에 따른 부작용이나 중독성의 위험이 없는 좋은 도구가 될 수 있다.

 

 

근본적으로 네 가슴을 열어 보아라. 그것이 오늘날 사람들을 무거움과 어두움에 잠기게 하는 우울증 자폐성향 등의 가장 근본적인 처방이다. 가슴을 여는 것은 운동, 자세 교정 등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하늘의 사랑을 느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가슴이 히는 것은 소통하지 못하기 때문이고, 모든 소통을 이룰 수 있는 힘은 하늘의 사랑을 아는 것이다. 그것이 진정 중단이 열리는 방법이고 우울하지 않고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이다.

이와 더불어 웃음, 노래, , 걷기 등의 방법으로 끊임없이 움직이고 기분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