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仙)지혜 시리즈

지구인은 언제부터 지구에 살았을까? (지구 인종의 기원, 남자와 여자)

지구인은 언제부터 지구에 살았을까? (지구 인종의 기원, 남자와 여자)

저자
명상학교 수선재 학생들

진화론과 창조론 중 어떤 것이 맞는 것일까? 우수한 인종은 있는 것일까? 남자와 여자 누가 더 잘난 것일까? 진화론과 창조론, 인종의 기원과 각 인종의 특징, 남자와 여자의 의미를 색다른 시각으로 접근해 본다. 명상인의 시각으로 세상의 의문에 답해보는 『세상을 담은 仙지혜』 시리즈.

책소개

진화론과 창조론 중 어떤 것이 맞는 것일까?
우수한 인종은 있는 것일까?
남자와 여자 누가 더 잘난 것일까?

진화론과 창조론, 인종의 기원, 인종별 특징에 담긴 의미, 남자와 여자의 본질적인 특징, 지구라는 환경 속에서 생겨난 차별과 해법 등을 이 책에 담아봤다. 이 책을 통해 ‘다름’은 ‘차별’이 아닌 ‘조화’임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저자소개

명상학교 수선재 학생들

『세상을 담은 仙지혜』 시리즈는 명상학교의 학생들이 우주의 파장을 받아 쓴 글을 엮은 것입니다.

파장은 우주의 언어입니다. 우주는 파장을 통해 의사소통을 하며 인간의 언어가 구체적인 단어로 이루어져 있어 단어를 모르면 소통을 못 하는 것과 달리, 파장은 사물을 지칭하는 단어가 파동(wave)의 형태로 전해지므로 단어를 몰라도 의사소통하는데 지장이 없습니다.

인간은 원래 파장을 읽을 수 있는 고도의 송수신 장치를 인체 내에 지니고 있습니다. 하단, 중단, 상단이 그것입니다. 하단전에 기운을 모으고 그것을 중단과 상단에 퍼올려 가동시키면 파장을 읽는 능력과 송신하는 능력이 발휘됩니다. 선계수련은 파장을 송수신하는 능력을 개발하는 수련이며 이것은 삼단전을 개발함으로써 가능합니다.

목차

프롤로그

◎ 제1장 : 지구인은 언제부터 지구에 살았을까?
- 창조론과 진화론 중 어느 것이 옳을까?
- 지구 인류의 탄생은 언제부터일까?
- 왜 하필 3대 인종으로 만들어졌을까?
- 3대 인종의 특성과 장단점은 무엇일까?
- 인종 간 대립, 차별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 제2장 : 세상은 왜 평등하지 않을까?
- 남성과 여성에 대한 창조원리가 있다면
- 남성과 여성은 어떤 면에서 어떻게 다를까?
- 동성애자에 관하여
- 남녀는 평등한가?
- 불평등한 사회제도에 대한 하늘의 입장

에필로그

책 속으로

- 인간은 신의 계획에 의해 창조된 존재인지요? 아니면 오랜 기간에 걸쳐 진화된 결과인지요?

= 인간 창조과정의 계획(스케줄)에 의한 것이다. 지구에서 살아남아 진화를 거듭할 수 있는 적절한 종을 창조하는 것은 조물주의 차원에서도 어렵고 복잡한 일이었다.

인간의 신체는 땅의 속성이 있는 동물의 몸인 유인원에서 출발하였으나, 영은 원래부터 하늘에서 창조되었다. 동물의 영이 진화하여 인간의 영이 된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온 일정 수준의 영이 유인원의 몸에 결합하여 인간이 된 것이다.

즉 인간은 창조(영)와 진화(육체)의‘합작품’이다.

이리하여 인간은 시원(始原)부터 다른 두 존재의 결합에 의한 원초적인 갈등 요소를 지니도록 프로그램 되었다.

인간을 창조하는 것은 단순한 식물․동물의 창조와는 차원이 다르다. 진화할 수 있는 정신적 자발성과 대처하는 능력, 또 인간 세상 안에서의 사회적 협력과 나눔 등 다양한 속성이 요구되는 작업이다.

지구별의 인간으로서 진화하고 종족을 번식하며 문화를 형성하고 사회를 만들어 가는 일련의 과정을 거치면서 살아남을 수 있어야 종자(種子)로서 성공했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실험이 몇 차례 지구에 시도되었으나 살아남지 못하고 실패하였으며 지구의 큰 변화 시기에 자동 소멸하거나 도태하였다.

그리하여 현생 인류가 시작될 때에는 최적의 유전자로 살아남을 가능성을 가진 종으로 만들어져 지구에 이식되었으며 그들이 현재까지 지구의 주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현재 지구인의 모습은 처음부터 결정된 것은 아니었고 상당 부분 환경에 의해 변해왔다.


진화론과 창조론의 많은 논쟁 가운데 “진화론이 맞는다면 왜 중간 과정의 화석이 없는가?”라는 쟁점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야 하나요?

진화론이 더 진전이 없는 이유는 화석이 발견되지 않아 확증을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인간에게는 눈으로 보아 확인하고 과학의 틀에 집어넣어 맞지 않으면 믿지 못하는 습성이 있다.

지구상에는 오랜 세월이 흐르면서 자연 생성된 지구 토종인간이 있었고, 조물주가 만든 황인종이 있으며, 신의 차원에 근접한 외계 문명이 만든 80여 종족이 살고 있었다.

진화론에 근거한 토종 인간은 수백 억 년 동안 지구가 지각변동을 겪으면서 멸종하기도 하였고, 아주 소수가 살아남았다 해도 자연적으로 도태하였다.

그 이후 외계에서 옮겨져 온 종족들이 번식하였는데, 그것이 중간 과정의 화석이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외계의 종족은 인간의 상상이 미치지 못하는 의식 밖의 정보인 관계로 지구상의 인간들은 이를 믿으려 하지 않고 있다.

현재의 인간들이 진화론에만 매여 있는 한계라고 할 수 있다. 진화론자와 창조론자의 논쟁은 끝이 없어 의견의 일치를 보기 어려운 경우이다.


- 태초 이래로 지구의 인종이 창조된 과정이 궁금합니다.

= 지구의 인종은 지구가 창조된 이후 무작위로 파종 되었다. 조물주의 인간 창조 시스템에 의해 진행되었으며 이때가 지금으로부터 약 500억 년 전이다.

그 후 오랜 지구의 역사 속에서 처음으로 성공적으로 발아한 때는 유인원이 우주의 파장을 받기 시작한 시기인 약 800만 년 전이다.

이때부터 몸은 인간의 몸이고 영은 우주의 각 지역으로부터 와서 인간의 종을 형성하게 되었다. 비로소 인간이 본격적으로 일정 수준의 영을 갖춘 존재가 된 것이다.

인간의 몸은 조물주의 창조 계획에 따라 영장류(유인원 포함)부터 시작되었으며 환경에 따라 변화하면서 진화하여 당시의(800만 년 전) 몸의 상태를 가지게 되었다.

그 후 150만 년 전쯤 우주의 한 지역에서 상당히 진화된 문명이 지구에 이식되어 두세 종의 인간들이 서로 세력을 형성하면서 상당 수준의 문명을 세우고 대립하면서 발전을 하였다. (아틀란티스와 레뮤니아)

이때 인간들은 본격적으로 언어라고 할 수 있는 것들을 사용하기 시작하였고 그 시기는 약 80만 년쯤 지속하였다.

지금으로부터 약 70만 년 전쯤에는 이들(아틀란티스와 레뮤니아)의 전쟁으로 대부분의 인구가 멸종하였으며 극소수의 인간만이 간신히 살아남아 대를 이을 수 있었다.

그동안 영향력을 행사하였던 우주의 영이 모두 떠나가고 지구인의 몸에 합당한 수준의 영들이 들어와서 태어났으며, 그 때문에 과거보다 상당히 후퇴된 모습으로 되돌아갔다.

이때부터 현재 인간의 과학으로 밝혀내고 있는 화석과 같은 인류의 흔적들이 나타나게 된 것이다.

이후 1만 2천 년 전 동이족의 시초가 중국 기상 지역에서 시작되었는데 이들이 현생 인류 중 황인종의 기원이 되었다.

현생 인류의 흑인종은 약 2만여 년 전 구 인류로부터 살아남은 자들이 기원이다. 이들은 그 동안 나름대로 상당한 진화를 이루었다.

그리고 백인종은 2만 5천 년 전 쯤의 우주 문명이 기원이 된다. 즉 현생 인류의 황, 백, 흑인종은 모두 영적인 기원이 다른 종족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