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공동체 네트워크

01 세계생태마을네트워크 (GEN, Global Ecovillage Network)

GEN은 세계의 모든 나라에서 지속가능한 공동체가 성장할 수 있도록 생태공동체의 설립에서 비롯하여 생태적인 삶을 위한 교육과 정보를 제공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활동을 하고 있는 1995년 만들어진 자선단체입니다. 또한 유엔의 경제사회위원회(UN-ECOSOC)의 협의지위를 갖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청년조직으로 넥스트젠(NextGEN)을 두고 있습니다. 한국 또한 GEN의 멤버(GEN-Korea)로 소속되어 있으며 선애빌이 (사)선문화진흥원이 생태공동체 운동으로 지원하고 있는 전국에 5개, 남아공에 명상공동체를 구축하여 생활하고 있으며, 한국 대표로 있습니다.

02 대안으로서의 생태마을, 공동체

세상의 많은 문제들은 공동체성의 상실로 야기되는 문제점이기도 합니다. 예로부터 우리사회는 ‘품앗이’와 같은 공동체성을 가진 사회적인 형태를 가지고 있었으며 교육과 문화 전반에 걸쳐서 ‘물질은 소박하고 마음은 넉넉한’, 자연과 사람이 서로 공생하며 나아갈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헌데 요즘은 과도한 경쟁 사회와 물질문명으로 인하여 필요 이상으로 많은 제품들을 만들어 내고 필요 이상으로 부를 축적하기도 합니다.
그러한 문제들로 인하여 정신적인 측면은 점차 메말라가 요즘 현대인들은 대부분이 마음의 병을 가지고 살아 갑니다.

생태마을은 증류한 에센셜 오일과 같이 세상의 문제들을 치유하여주는 약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공동체성의 상실로 야기되는 현대의 문제들을 치유하고 공동체성을 회복할 수 있는 대안이 생태마을, 공동체입니다.

삶과 학습이 이루어지는 새로운 교육의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교육의 장소입니다. 공동체의 진정한 역량강화는 삶과 학습이 함께 하였을 때에 더욱 빛을 발합니다. 공동체에서 배운 것을 세상에 알리는 것 또한 공동체의 미션이기도 합니다.

2017 기대리에서 실시한 생태마을디자인교육 (EDE : Ecovillage Design Education)
2017 기대리에서 실시한 EDE (Ecovillage Design Education) 교육
2017 기대리에서 실시한 EDE (Ecovillage Design Education) 교육
2018 세계공동체네트워크 태국 모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