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지아 작가

01작가 약력

손지아孫芝娥(雅號:隱玄,中宣,隱玄齋,別度)

  • 1회 개인전 <2007 대구 갤러리G>
  • 2회 개인전 <2009 대구 갤러리G>
  • 3회 개인전 <2010 대구지방경찰청 무학갤러리>
  • 4회 개인전 <2010 대구문화예술회관>
  • 5회 개인전 <2010 제주선뮤지엄>
  • 6회 개인전 <2012 하동문화예술회관>
  • 7회 개인전 <2013 하동문화예술회관>
  • 8회 개인전 <2014 하동문화예술회관>
  • 9회 개인전 <2015 하동문화예술회관>
  • 10회 개인전 <2017 하동문화예술회관>

경력 및 수상

  • 대한민국 서예대전 초대작가(서협)
  • 대구광역시 서예대전 초대작가
  • 전국 매일서예대전 초대작가
2000
  • 대구광역시서예대전입선
  • 전국서도민전입선
  • 제3회 부지헌서회전<대구 시민회관전시실>
2001
  • 대구광역시서예대전 입선
  • 전국서도민전입선
  • 제1회 태박동인전<대구 청산향림>
2002
  • 대구광역시서예대전 특선
  • 대구광역시서예대전 입선
  • 매일서예대전특선
  • 전국서도민전입선
  • 필묵과 알파벳전 출품 <서울 (주)서예로>
  • 서체추상전 출품 <서울 물파아트센터>
2003
  • 대구광역시서예대전 특선
  • 대구광역시서예대전 입선
  •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기념 공모전 입선
  • 전국서도민전 입선
2004
  • 대한민국서예대전 입선
  • 대구광역시서예대전 입선
  • 매일서예대전 입선
  • 태묵신세대전 출품<서울 물파아트센터>
  • 필묵젊은시각전 출품<서울 물파아트센터>
  • 신세대필묵전 출품<서울 물파아트센터>
  • 한-중 현대서예전 출품<서울 물파아트센터>
  • 한-중 신세대여성필묵전 출품<서울 물파아트센터>
2005
  • 대한민국서예대전 특선
  • 대구광역시서예대전 특선
  • 매일서예대전 특선 (2개부문)
  • 정수서예대전 특선
  • 대구광역시서예대전 입선
  • 광주민주화운동25주년기념 현대서예전 ‘오월의 書’전 출품<광주시립미술관>
2006
  • 대구광역시서예대전 초대작가
  • 대한민국서예대전 특선
  • 매일서예대전 특선
  • 정수서예대전 입선
  • 심물지파-신세대전 출품<서울 물파아트센터>
  • 대구광역시서예대전초대작가전 출품
2007
  • 매일서예대전초대작가
  • 대한민국서예대전 입선
  • 이후전 출품<서울 물파아트센터>
  •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청년작가전, 깃발전 출품
  • 매일서예대전초대작가전 출품
2008
  • 매일신문창간62주년기념 ‘다문화가정지원을 위한 서예전’ 출품
  • 매일서예대전초대작가전 출품
  • 대구광역시서예대전초대작가전 출품
2009
  • 대한민국서예대전 입선
  • 매일서예대전초대작가전 출품
  • 대구광역시서예대전초대작가전 출품
2010
  • (사)비움서예포럼 주최 2010국제서예의 동향전 한중일 유망작가 선정
  • 제1회 수원서예박물관 청년작가 선정
  • 제13회 대구문화예술회관 청년작가 선정
  • 대한민국서예대전 입선
  • 대구광역시서예대전초대작가전 출품
2011
  • 대한민국 서예대전 초대작가 선정
2012
  • 악양면사무소 서예수업(~2015)
  • 토지문학제 작품 출품
2013
  • 하동생태과학관 생태그림전
2015
  • 하동생태과학관 문인화반 수업
  • 지리산 학교 문인화반 수업
2016
  • 화랑미술제 출품
2018
  • 안평대군의 비밀정원전 출품 <하동문화예술회관 아트갤러리>
2019
  • 악양면사무소 서예반 수업(2019~현재)
  • 낙로서연 주재
작품소장
  • 대구문화예술회관
  • 하동문화예술회관 아트갤러리

02작가 소개

길을 찾기 위해 이곳 저곳을 전전하다 서예와 그림을 만났습니다.
수많은 갈래 길 중 어느 길로 가야할지 알지 못하다가 명상을 만났습니다.

둘은 무척이나 닮아있습니다. 해보아야만, 가보아야만 알 수 있는 세계라는 것이
그러하고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가운데, 중용의 길을 가야하는 것이 그렇습니다.
그리고 끝이 보이지 않는 먼 길이라는 것도 닮아있습니다.
그래서 더 가보고 싶은 길이기도 합니다.
늘 부족한 자신을 딛고 가다보면 조금씩 조금씩 모르고 지내던 무언가를 알게 되고
이치를 알게 되며 또한 언젠가 진정한 자신과도 마주할 수 있게 되지 않을는지요.
그림과 명상, 저에게는 수레의 양 바퀴처럼 함께 맞물려 돌아가야 하는
제 앞에 나 있는 소중한 하나의 길입니다.


작가 생활을 하며 저의 작품과 명상이 함께간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저의 수련정도가 깊어질 수록 작품 또한 더 좋아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매일 작품활동을 하면서 스스로를 확인하게 됩니다.
더 좋은 파장을 전달하기 위해서 작가로서 명상도 게을리 할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멋진 작품을 계속 남기고 싶습니다.


03작가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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